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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댓글 23개
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하늘은 맑아서 일까요.. 별들이 더 선명하게 빛을 내고 있는 이즈음 이네요.. 그 별빛만큼이나 가슴시린 계절이기도 하고요.. 가족.. 참으로 따스한 언어이기도 하죠... 피곤에 지쳐도 언제나 이곳을 둘러보게 하는 군요. 잘 보고 있답니다..늘..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내가사는 시골이 그렇게도 싫더니만 나이가 든 지금은 그때의 시간들이 간절합니다. 요즘같은 가을 날 밤 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이 하늘가득 수를놓을텐데... 매일아침 사색의 향기 엽서를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쌀쌀해진 날씨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느하루도 거르는 날없이 나를 찾아주는 향기에 진정 감사함을 느낍니다. 단 한번의 답장조차도 없는 이에게 서운함이나 불평 한마디도 없이 언제나 상큼한 향기로 내마음속에 와닿는 그대의 포근한 정감어린 향기에 진정 사랑을 배웁니다. .... 저의 일상에서 큰 자리매김을 하게된 향기에 모처럼의 답장을 드리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한결 같은 사색의 향기에 진정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무 바램 없이 늘 그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아음다운 향기를 전해주시는 향기지기님!늘.....행복하시길 바랍니다^^
choi 님 박은영님 장헌역님 cain 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네요....^^*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바쁜일상 속에서 추억를 떠올리게 하네요 ^^ 정말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화팅 ^^자신있죠!!^^
밤 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마다 그대의 눈빛이 보입니다..
그리움에 지쳐 그 별자리는 당신의 것입니다.
별 하나 나 하나 그리고 그대의 별 하나
밤 하늘에 가득한 별 하늘을 보며 희망을 띄어 보낸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들의 이름으로.
지금은 잊혀진 추억처럼 별들도 잘 보이진 않지만 당신은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그대가 내 마음에 가득해지도록 그리움의 노래를 부릅니다.
어릴적 마당에 누워 밤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사랑하는 가족.
또 다른 별에는 이야기 하나 붙여보셨나요. 지금은 잊혀진 추억처럼 별들도 잘 보이진 않지만
당신은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을요.
내 마음에 그리움이 소용돌이쳐 더 커져만 갑니까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당신도 별 하나에 사람얼굴 담아보기도 하고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을요.
누워 밤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날씨만큼이나 하늘은 맑아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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