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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향기지기 2005. 11. 17.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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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마다 그대의 눈빛이 보이고 별자리마다 그대의 이름이 불려지는 날이면 보고픔이 가득해 집니다. 왜 밤이면 내 마음에 그리움이 소용돌이쳐 더 커져만 갑니까 그래서 밤이면 별들도 그리움을 노래하나 봅니다. 밤 하늘에 가득한 별들을 보며 그대가 내 마음에 가득해지도록 그리움의 노래를 부릅니다. - 용혜원 <별자리> - ------------------------------------------------------------- 어릴적 마당에 누워 밤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당신도 별 하나에 사람얼굴 담아보기도 하고 또 다른 별에는 이야기 하나 붙여보셨나요. 지금은 잊혀진 추억처럼 별들도 잘 보이진 않지만 당신은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을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3개

choi 2005. 11. 16. 오전 12:00

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하늘은 맑아서 일까요.. 별들이 더 선명하게 빛을 내고 있는 이즈음 이네요.. 그 별빛만큼이나 가슴시린 계절이기도 하고요.. 가족.. 참으로 따스한 언어이기도 하죠... 피곤에 지쳐도 언제나 이곳을 둘러보게 하는 군요. 잘 보고 있답니다..늘..

박은영 2005. 11. 17. 오전 12:00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내가사는 시골이 그렇게도 싫더니만 나이가 든 지금은 그때의 시간들이 간절합니다. 요즘같은 가을 날 밤 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이 하늘가득 수를놓을텐데... 매일아침 사색의 향기 엽서를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쌀쌀해진 날씨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장헌역 2005. 11. 17. 오전 12:00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느하루도 거르는 날없이 나를 찾아주는 향기에 진정 감사함을 느낍니다. 단 한번의 답장조차도 없는 이에게 서운함이나 불평 한마디도 없이 언제나 상큼한 향기로 내마음속에 와닿는 그대의 포근한 정감어린 향기에 진정 사랑을 배웁니다. .... 저의 일상에서 큰 자리매김을 하게된 향기에 모처럼의 답장을 드리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cain 2005. 11. 17. 오전 12:00

한결 같은 사색의 향기에 진정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무 바램 없이 늘 그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아음다운 향기를 전해주시는 향기지기님!늘.....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운영자 2005. 11. 17. 오전 12:00

choi 님 박은영님 장헌역님 cain 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네요....^^*

고상균 2005. 11. 20. 오전 12:00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바쁜일상 속에서 추억를 떠올리게 하네요 ^^ 정말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화팅 ^^자신있죠!!^^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5:20

밤 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마다 그대의 눈빛이 보입니다..

겨울산 2015. 06. 12. 오후 08:36

그리움에 지쳐 그 별자리는 당신의 것입니다.

저녁놀 2015. 06. 12. 오후 08:47

별 하나 나 하나 그리고 그대의 별 하나

서윤 2016. 09. 26. 오후 12:46

밤 하늘에 가득한 별 하늘을 보며 희망을 띄어 보낸다.

김산우 2017. 01. 21. 오후 01:01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들의 이름으로.

종 2017. 10. 21. 오전 09:34

지금은 잊혀진 추억처럼 별들도 잘 보이진 않지만 당신은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자영 2018. 01. 28. 오후 01:56

그대가 내 마음에 가득해지도록 그리움의 노래를 부릅니다.

국 2018. 02. 05. 오후 08:22

어릴적 마당에 누워 밤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김국환 2018. 02. 13. 오전 10:20

사랑하는 가족.

한 2018. 11. 27. 오후 03:25

또 다른 별에는 이야기 하나 붙여보셨나요. 지금은 잊혀진 추억처럼 별들도 잘 보이진 않지만

윤 2018. 11. 27. 오후 03:28

당신은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을요.

수동 2019. 01. 13. 오후 12:56

내 마음에 그리움이 소용돌이쳐 더 커져만 갑니까

김산성 2019. 03. 22. 오후 12:37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당신도 별 하나에 사람얼굴 담아보기도 하고

정강석 2020. 08. 09. 오후 09:20

새로운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란 별을요.

임승모 2020. 08. 10. 오후 06:46

누워 밤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참 많더군요.

chdi 2023. 09. 02. 오전 02:18

별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행복이 2025. 05. 25. 오후 02:22

날씨만큼이나 하늘은 맑아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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