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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댓글 24개
절제라... 저는 반대로 하게되던데 ^^;; 인생의 참다움을 느끼게 되는데는 꼭 절제만이 필요한 법은 아니죠 ㅎ 그렇다고 홍수가 나면 안되고!! ㅎㅎ 적당한게 좋은 거 같아요 ^^
이글을 읽고 공감을 하게 됩니다. 그런것 같아요.사랑한다는 것은 그런 조바심일것 같아요.......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도 그렇게 와닿는 글을 쓰고싶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해요 매일 좋은 글을 받아보니 하루하루가 너무나 행복하게 하네요
이 좋은글 저만 보기 싫어 종이에 적어 놨다가 동생이나 친구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운영자님 그리하여도 될까요
이승호님 cain44님 chlwlgus님 thinkodeng님 兪 昶根님 감사합니다. 누구나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兪 昶根님 ...원칙은 백광순님의 동의가 필요한 사항이지만 개인적으로 하시는 일이라 저자를 명확히 밝힌다면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런글들로 인해 나자신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는 좋은 계기가 되는거 같네요 ^^ 앞으로도 많이 써주세요 ^^ 수고하세요
너무 아끼기에 당신이 떠날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조금씩 사랑을 얘기 하렵니다..
당신이 떠날것 같은 두려움에 쪼이는 가슴이여.
절제는 절제를 낳는다.
언젠가 모든것 다 드러나면 조금씩 사랑을 얘기 할렴니다.
어떨땐 이유없는 트집으로 인해 나를 드러내지 않으렵니다.
당신이 떠날것 같은 두려움에 떨어 조금씩 사랑을 말하렵니다.
언젠가 모든게 다 드러나면 당신이 떠날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조금씩 사랑을 말하렵니다.
당신께 저의 애착이 두렵게 보일까봐 어떨땐 관심없는 눈빛으로
당신께 제 마음을 다드러낸다면 당신은 이미 저만치 멀리 있을지도 모릅니다.
조금씩 사랑을 말하려는 마음.
당신이 떠날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조금씩 사랑을 말하렵니다.
사랑을 얘기하렵니다. 언젠가 모든게 다 드러나면
하얀 종이에 글을 써내려갑니다. 당신께 제 마음을 다드러낸다면
오늘 만분의 일 내일 만분의 일 만큼만
떠날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조금씩 사랑을 말하렵니다
이유없는 트집으로 저를 드러내지 않으렵니다
사랑을 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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