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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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댓글 21개
친구..참, 아름다운 언어이죠..편하기도 한.. 곁에 있을땐, 모든것 얘기할수 있는그런친구.. 그런친구들이 제 환경이 바뀌어서 떠나고 있는데.. 그럴땐 어쩌나요,,
친구란게 .. 좋은거죠 어려울때 도와주고.. 요즘에는 전학가라는걸 가고.. 헤어질때가 많죠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번째글 받아보았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보내주시고 행복하세요
님은 누구일까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잊고 있었던 친구의 얼굴이 떠 오릅니다.
하나, 둘 그리운 얼굴들이 보고 싶습니다.
옛날의 당신은 추억 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전화 해보세요.
바쁜 세상 삶속에 하루 하루 생활하다보면 작은 것이라도 잊어버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잊고 지내던 친구를 찾아 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진정한 친구.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잊고 지내던 친구를 찾아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모두가 뭔가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친구를 찾아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친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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