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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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향기지기 2005. 11. 28.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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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 - 소크라테스 - -------------------------------------------------------------- 요즘 생활은 주위가 너무나 빠르게 바뀌어서 모두가 뭔가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잊고 지내던 친구를 찾아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choi 2005. 11. 27. 오전 12:00

친구..참, 아름다운 언어이죠..편하기도 한.. 곁에 있을땐, 모든것 얘기할수 있는그런친구.. 그런친구들이 제 환경이 바뀌어서 떠나고 있는데.. 그럴땐 어쩌나요,,

kiki741 2005. 11. 28. 오전 12:00

친구란게 .. 좋은거죠 어려울때 도와주고.. 요즘에는 전학가라는걸 가고.. 헤어질때가 많죠 글 감사합니다.

황석윤 2005. 11. 28. 오전 1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번째글 받아보았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보내주시고 행복하세요

율로케오 2005. 11. 29. 오전 12:00

님은 누구일까요 ?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4: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06. 17. 오후 08:32

잊고 있었던 친구의 얼굴이 떠 오릅니다.

저녁놀 2015. 06. 17. 오후 09:03

하나, 둘 그리운 얼굴들이 보고 싶습니다.

서윤 2016. 09. 28. 오후 06:34

옛날의 당신은 추억 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전화 해보세요.

림 2016. 09. 30. 오후 08:00

바쁜 세상 삶속에 하루 하루 생활하다보면 작은 것이라도 잊어버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김산우 2017. 01. 22. 오후 02:32

잊고 지내던 친구를 찾아 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종 2017. 10. 22. 오전 10:40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자영 2018. 02. 04. 오후 06:41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국 2018. 02. 06. 오후 06:49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김국환 2018. 02. 14. 오후 02:55

진정한 친구.

한 2018. 11. 28. 오전 09:09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예전에 같이 자라왔던 친구들도 궁금합니다.

윤 2018. 11. 28. 오전 09:14

잊고 지내던 친구를 찾아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수동 2019. 01. 14. 오후 01:14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김산성 2019. 03. 23. 오전 10:53

모두가 뭔가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면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정강석 2020. 08. 10. 오후 06:50

친구를 찾아보세요. 옛날의 당신을 얻을테니까요.

임승모 2020. 08. 11. 오후 02:01

하나 둘 잊어버리는 것이 생겨나게 마련이겠지요.

dlfehd 2023. 09. 03. 오전 12:52

친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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