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작가의글
여섯줄의 시
향기지기 2005. 12. 01. 오전 12:00
6189
향기지기 2005. 12. 01. 오전 12:00
6189
너의 눈에 나의 눈을 묻고
너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묻고
너의 얼굴에 나의 얼굴을 묻고
말하렴, 오랫동안 망설여왔던 말을
말하렴, 네 숨 속에 숨은 진실을
말하렴, 침묵의 언어로 말하렴
- 류시화 <여섯줄의 시> -
-------------------------------------------------------------
여러 만남 중에서 한번쯤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상대가 있을겁니다.
굳이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도
가슴 설레임은 느낄테지요.
그냥 간직하고만 있을 수도 있지만
당신의 마음을 전해 보세요.
진실이 사랑의 시작을 만들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0개
찌니
2005. 12. 02. 오전 12:00
미니 홈피에 퍼가도 될까염 넘 좋아서염 ^^
운영자
2005. 12. 02. 오전 12:00
찌니님 출처만 밝혀주신다면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4:36
여러 만남중에서 바라만 보아도 좋은 상대가 있습니다...
박미자
2015. 03. 13. 오후 12:49
여섯줄의 시라도 많은이들에게 공감해줄 수 있다면요.
겨울산
2015. 06. 18. 오전 12:27
여섯줄이라도 줄시라도 한번 써봤으면.
저녁놀
2015. 06. 18. 오전 12:38
진실이 사랑의 시작을 만든다.
서윤
2016. 09. 28. 오후 06:32
그냥 간직할 수 있지만 마음을 전해보세요.
림
2016. 09. 30. 오후 07:56
여러 만남중에서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상대가 있을것입니다.
김산우
2017. 01. 23. 오전 11:42
진실이 사랑의 시작을 만들것입니다.
종
2017. 10. 23. 오후 01:27
굳이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도 가슴 설레임은 느낄테지요.
자영
2018. 02. 04. 오후 06:40
여러 만남 중에서 한번쯤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상대가 있을겁니다.
국
2018. 02. 06. 오후 06:50
굳이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도 가슴 설레임은 느낄테지요.
김국환
2018. 02. 14. 오후 04:33
침묵의 언어.
한
2018. 11. 28. 오전 09:10
가슴 설레임은 느낄테지요. 그냥 간직하고만 있을 수도 있지만
윤
2018. 11. 28. 오전 09:15
당신의 마음을 전해 보세요. 진실이 사랑의 시작을 만들 것입니다
수동
2019. 01. 14. 오후 01:16
너의 눈에 나의 눈을 묻고 너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묻고
김산성
2019. 03. 23. 오전 10:5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상대가 있을겁니다. 굳이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도
정강석
2020. 08. 10. 오후 06:51
마음을 전해 보세요. 진실이 사랑의 시작을 만들 것입니다.
임승모
2020. 08. 11. 오후 02:02
부르진 않아도 가슴 설레임은 느낄테지요
vudxks
2023. 09. 03. 오전 12:53
시작을 만들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