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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무게

향기지기 2005. 12. 1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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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워 울어본 사람은 알리라. 세상의 어떤 슬픔이든 간에 슬픔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가를. 눈물로 덜어내지 않으면 제 몸 하나도 추스를 수 없다는 것을. - 이정하 <슬픔의 무게> 중에서 - ------------------------------------------------------------- 괴로움과 어려움을 이겨낸 당신을 존경합니다. 행여 그 모습을 들킬새라 전혀 상처없다는 듯이 당당해 오셨죠. 하지만 가끔은 마음 속 눈물을 눈 밖으로 흘려보세요. 아마도 마음 속 아픔이 덜해질거에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2개

메일받는이 2005. 12. 15. 오전 12:00

오늘 사색의향기로부터 위로 받았습니다^^ 제가 속으로 울고 있었음을 알아주신것 같아서 ...

박준만 2005. 12. 15. 오전 12:00

울 수 없을때도 있고 울 수 있음에 위로 받고자합니다 울어본 사람만이 알지요

양정숙 2005. 12. 15. 오전 12:00

받는 순간 행복이 더해지는 사색의 향기! 감사합니다~

신진수 2005. 12. 21. 오전 12:00

사색의향기 보내 주심을 항상 감사드립니다.삶의 중심이 됩니다...!!!

운영자 2005. 12. 21. 오전 12:00

메일받는이님 박준만님 양정숙님 신진수님 반갑습니다. 눈물을 흘릴 줄 알고 흘려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눈물의 의미를 알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자주 오세요...^^*

김성근 2013. 01. 02. 오전 09:47

밤새워 울어본 사람 만이 알리라..세상의 슬픔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가를...

저녁놀 2015. 06. 23. 오전 08:02

눈물을 덜어내지 않으면 아픔의 무게가 더욱 가중되는 것을

겨울산 2015. 06. 23. 오전 09:11

지울 수 없는 삶의 무게여

서윤 2016. 09. 30. 오후 08:05

마음 속 눈물을 밖으로 내 보내세요. 조금이라도 슬픔을 이겨낼 것입니다.

림 2016. 10. 02. 오후 01:13

마음속의 아픔이 더해질 것입니다.

김산우 2017. 01. 25. 오전 09:59

가끔은 마음속 눈물을 밖으로 내보내 보세요 속마음이 달래질 것입니다.

종 2017. 10. 25. 오후 08:38

하지만 가끔은 마음 속 눈물을 눈 밖으로 흘려보세요.

자영 2018. 02. 06. 오후 07:22

눈물로 덜어내지 않으면 제 몸 하나도 추스를 수 없다는 것을.

국 2018. 02. 08. 오후 06:57

행여 그 모습을 들킬새라 전혀 상처없다는 듯이 당당해 오셨죠.

김국환 2018. 02. 16. 오후 05:15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

윤 2018. 11. 29. 오후 12:56

눈 밖으로 흘려보세요. 아마도 마음 속 아픔이 덜해질거에요.

한 2018. 11. 30. 오전 03:49

전혀 상처없다는 듯이 당당해 오셨죠. 하지만 가끔은 마음 속 눈물을

수동 2019. 01. 15. 오전 10:01

하지만 가끔은 마음 속 눈물을 눈 밖으로 흘려보세요.

김산성 2019. 03. 24. 오전 09:12

당신을 존경합니다. 행여 그 모습을 들킬새라

정강석 2020. 08. 12. 오후 02:20

가끔은 마음 속 눈물을 눈 밖으로 흘려보세요

임승모 2020. 08. 13. 오전 10:15

가끔은 마음 속 눈물을 눈 밖으로 흘려보세요.

tndnjs 2023. 09. 05. 오전 12:51

아픔이 덜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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