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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에서
댓글 19개
힘이되고, 따뜻하고, 생각하게하는 글을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는 일 없이 직장에 매여 있다보면 글 하나 제대로 읽기 쉽지 않은 때에 마음의 양식처럼 사색의 향기가 든든한 생각마저 듭니다. ....... 헌데, 맨 윗부분의 사색의 향기 아침엽서란 타이틀은 너무 무겁고 딱닥한 느낌이 들어 하루를 가라앉힙니다. 문을 열 수 없게 어둡습니다.(?) 열심히 끌을 올리는 분들께 에의가 아닌 듯 하나 아침엽서를 본 후로 계속 느끼고 생각했으나 말설이고 이제 본심을 털어 놓습니다.
저도 동의해요. 좀 더 산뜻하게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이 순간,최선을 다해 살고 싶었다...
슬픈 이야기를 듣고 그 노래를 들을수 있는 이는 누구일까.
세상은 많은 언어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야기는 무었일까.
최선을 다 하고 살면 후회없이 일 했노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귀 기울어 주는 사람입니다.
겨울눈의 슬픈 이야기를 알고 바람의 기나긴 노래 소리를 듣고있다.
겨울눈의 슬픈 이야기를 알고 바람의 기나긴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알리는 신호가 될 수도 있었고, 야자나무 숲은 기적을 의미할 수도 있었다.
그는 생각했다. '세상은 참으로 많은 언어로 이야기를 하는군.'
세상은 참으로 많은 언어로 이야기를 한다.
바람의 기나긴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귀기울여 주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고 싶었다. 수천 그루의 야자나무가 늘어선 이 광경 또한 언젠가는 추억의
'세상은 참으로 많은 언어로 이야기를 하는군.' 겨울눈의 슬픈 이야기를 알고
관심을 갖고 귀기울여 주는 사람일 것입니다
신호가 될 수도 있었고, 야자나무 숲은 기적을 의미할 수도 있었다.
주는 사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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