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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에게

향기지기 2005. 12. 2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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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에게 쉬어가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 어떤 행동도 생각도 없이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오늘도 내게로 와서 편히 쉬길 바래. 힘들었던 하루 여기서 다 털어버리고 투덜대렴. '어서오렴.. 힘들었지?' - 신경호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2개

cys6139 2005. 12. 24. 오전 12:00

아름 다운 싯귀에 늘 고맙지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못한 저는 늘 바쁘지만 한번도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한 저의 마음은 늘 미안한 마음이 가득 합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요 오늘 밤 성탄절이 지요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빌면서 좋은 하루가 되시길,,,,,,,

gu1380 2005. 12. 28. 오전 12:00

아름다운 말씀 행복하 아침입니다 좋은하루되셔요

운영자 2005. 12. 28. 오전 12:00

cys6139 님 gu1380 님 감사합니다. 서로를 축복하며 살아가는 것도 행복으로 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자주 오세요....^^*

봄날 2006. 02. 07. 오후 12:56

'어서 오렴' .....힘들었지?....... 눈물이 왈콱 쏟아지네요...

김성근 2013. 01. 01. 오후 08:49

나는 너에게 쉬어가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

이봉철 2014. 12. 05. 오전 10:38

나는 나에게 사랑입니다

겨울산 2015. 06. 24. 오전 12:27

쉬어가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 너의 공간안으로 들어가게끔

저녁놀 2015. 06. 24. 오전 12:36

나는 너에게 편한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서윤 2016. 10. 01. 오후 03:34

부담없이 그냥 편안하게 쉬었으면 했어.

림 2016. 10. 03. 오후 05:49

힘들었던 하루 나에게서 다 털어 버리고 편히 쉬기 바래.

김산우 2017. 01. 26. 오후 02:26

힘들었던 하루 여기서 다 털어 버리고 투털대렴

종 2017. 10. 26. 오후 09:00

힘들었던 하루 여기서 다 털어버리고 투덜대렴.

자영 2018. 02. 08. 오후 06:25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국 2018. 02. 10. 오후 06:42

힘들었던 하루 여기서 다 털어버리고 투덜대렴

김국환 2018. 02. 16. 오후 05:32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쉴 수 있을까.

윤 2018. 11. 30. 오전 03:55

여기서 다 털어버리고 투덜대렴. '어서오렴.. 힘들었지?'

한 2018. 12. 01. 오후 02:49

오늘도 내게로 와서 편히 쉬길 바래. 힘들었던 하루

수동 2019. 01. 16. 오후 09:53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오늘도 내게로 와서 편히 쉬길 바래.

김산성 2019. 03. 25. 오전 10:36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정강석 2020. 08. 13. 오전 10:19

힘들었던 하루 여기서 다 털어버리고 투덜대렴

임승모 2020. 08. 15. 오전 10:36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tjdnf 2023. 09. 06. 오전 12:37

털어버리고 투덜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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