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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향기지기 2005. 12. 3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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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에 딸 셋 더 바라지도 않는 귀한 선물들 하루 세끼 밥 때우지도 못하고, 따뜻하게 옷 겹겹이 입어도, 쌀쌀한 겨울이 더 밉기만 하다. 간신히 옆집에서 고운정 미운정으로 얻어온 연탄 연탄이 활활 타오르듯이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희망이 불타오른다. 코 찔찔이 막내도 연탄이 마음에 들었는지 얼굴에 방긋 미소를 띄운다. - 조현정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2개

산타 2005. 12. 30. 오전 12:00

연탄불의 빠아강 화로가 눈에 선합니다.

111 2005. 12. 30. 오전 12:00

제발 부탁이니 메일좀보내지마세요

choi 2005. 12. 30. 오전 12:00

많이 힘든시간들이네요.. 그리고 힘들고 지쳐돌아온시간 잠시 들러본자리,, 언제나 따스한 글들이 기다리고있네요..감사해요. 늘

신원명 2005. 12. 31. 오전 12:00

2005년 동안 보내주신 메일 감사합니다. 회원님들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김성근 2013. 01. 01. 오후 08:33

아궁이에 연탄불 갈아 봤지요...

이봉철 2014. 12. 05. 오전 10:39

어느듯 나이가 차니 엤날이 그립네요 추운 겨울 연탄구멍 맞추든 때가 그립습니다

겨울산 2015. 06. 25. 오전 12:51

가난이란 한구석에 연탄 창고가 있을것이다.

저녁놀 2015. 06. 25. 오전 12:58

검은 동그란 것에 구멍이 24개이면

서윤 2016. 10. 02. 오전 11:06

옛 서민들의 난방의 필수 조건이었지요.

림 2016. 10. 04. 오후 06:12

활 활 타오르는 19공탄 따스함의 겨울난방의 필수.

김산우 2017. 01. 27. 오전 10:47

얼굴이 방긋 미소를 띄운다.

종 2017. 10. 30. 오후 10:23

코 찔찔이 막내도 연탄이 마음에 들었는지 얼굴에 방긋 미소를 띄운다.

자영 2018. 02. 09. 오후 05:14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희망이 불타오른다.

국 2018. 02. 11. 오전 11:57

때우지도 못하고, 따뜻하게 옷 겹겹이 입어도, 쌀쌀한 겨울이 더 밉기만 하다.

김국환 2018. 02. 17. 오후 01:23

활활 타는 연탄.

한 2018. 12. 01. 오후 02:51

코 찔찔이 막내도 연탄이 마음에 들었는지

윤 2018. 12. 01. 오후 02:53

얼굴에 방긋 미소를 띄운다.

수동 2019. 01. 17. 오전 10:02

때우지도 못하고, 따뜻하게 옷 겹겹이 입어도

김산성 2019. 03. 26. 오전 10:08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희망이 불타오른다.

정강석 2020. 08. 13. 오전 10:21

마음에 들었는지 얼굴에 방긋 미소를 띄운다.

임승모 2020. 08. 15. 오전 10:39

활활 타오르듯이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희망이 불타오른다.

duddka 2023. 09. 06. 오전 12:37

희망이 불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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