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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 한 그루가 숲을 이룰 수 없다
댓글 19개
그러네요.. 분명 세상은 나혼자 살아갈수 없음을 익히 알고 있었음에도 이리 아파하네요,,
힘들때 지쳐있을때 시 한편이 그리웠습니다 기다리는 편지가 안와 늘 씁쓸했는데......오늘 정말우연이도 정말 다행히도 사색의향기 창을 열어보았습니다 끊임없이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아팠던마음 보내주신 '시'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숲속에는 너무도 많은 생명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 생명의 기운에 자신도 모르게 한데 어울리는 기분
한구루 한구루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룬다. 한구루의 나무라도 소중히
자연은 그대로가 좋은것 그 기운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좋다.
큰 나무 한그루가 숲을 이룰때 숲속은 많은 생명이 살아갈 것이다.
그 생명의 기운에 자신도 모르게 한데 어울리는 기분이다.
숲은 그냥 묵묵히 있는 곳이 아니라 너무도 많은 생명의 움직임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피곤에 쌓인 몸에 활력을 주고 싶은 마음에 가끔 동네 뒷산을 찾아가 봅니다.
숲은 그냥 묵묵히 있는 곳이 아니라 너무도 많은 생명의 움직임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생물계에는 따로 혼자 존재하는 것이 없다.
너무도 많은 생명의 움직임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 생명의 기운에 자신도 모르게
한데 어울려지는 기분... 사람도 분명 자연의 일부 일것입니다.
바닥 흙에는 지렁이, 지네에다 눈에 안 보이는 곰팡이, 토양세균이 그득하다.
숲속을 거닐다 가만히 앉아 바라보노라면 숲은 그냥 묵묵히 있는 곳이 아니라
어울려지는 기분... 사람도 분명 자연의 일부 일것입니다.
몸에 활력을 주고 싶은 마음에 가끔 동네 뒷산을 찾아가 봅니다.
자연의 일부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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