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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무늬

향기지기 2006. 01. 1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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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행복과 고통은 다른 세세한 사건들과 섞여 들어 정교한 무늬를 이루고 시련도 그 무늬를 더해 주는 색깔이 된다. 그리하여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을 때 우리는 그 무늬의 완성을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 '아메리칸 퀼트'의 저자 휘트니 오토 - ------------------------------------------------------------- 내가 씨실이면 당신은 날실입니다. 함께 하나의 아름다운 무늬를 완성해가는 우리는 사랑입니다. 지금 내게 주어진 날이 비록 아름다운 색의 씨실이 아니어도 금빛 나는 날실이 아니어도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하나의 씨실과 날실로 곱게 곱게 메워 가다 보면 먼 훗날 마지막에 누구에게나 완성되어질 무늬가 있습니다. 먼 훗날 나 자신이 만든 무늬는 어떤 모습이고 어떤 빛깔일까요? 그 날을 위해서 오늘도 고운 하루를 엮어야 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19개

조계동 2006. 01. 20. 오전 12:00

사색의 향기를 띄어 주신데 대하여 매우감사 합니다.

소금별 2006. 01. 28. 오전 12:00

좋은 글 띄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하루에도 몇번씩 이 글을 보게되네요.

김성근 2012. 12. 31. 오후 08:12

먼 훗날 나 자신은 어떤 모습일까요...

겨울산 2015. 07. 05. 오전 09:40

먼 훗날 내 자신의 모습은 추한 나이먹은 할아버지의 모습

저녁놀 2015. 07. 05. 오전 09:59

내가 날실이면 당신은 씨실 입니다.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가요.

서윤 2016. 10. 05. 오전 09:49

내가 만든 무늬는 어떤 형태로 그려지는지.

림 2016. 10. 07. 오후 06:11

먼 훗날 당신은 어떤 무늬을 간직하고 있을까.

김산우 2017. 01. 29. 오후 12:06

먼 훗날 내 자신이 만든 무늬는 무엇일까.

종 2017. 11. 04. 오후 01:23

곱게 곱게 메워 가다 보면 먼 훗날 마지막에 누구에게나 완성되어질 무늬가 있습니다.

자영 2018. 02. 11. 오전 11:42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하나의 씨실과 날실로 곱게 곱게 메워 가다 보면 먼 훗날 마지막에 누구에게나 완성되어질 무늬가 있습니다

국 2018. 02. 13. 오후 05:49

그리하여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을 때 우리는 그 무늬의 완성을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김국환 2018. 02. 22. 오후 04:56

시련도 색깔이 된다.

한 2018. 12. 03. 오전 10:01

마지막에 누구에게나 완성되어질 무늬가 있습니다. 먼 훗날 나 자신이 만든 무늬는

윤 2018. 12. 03. 오전 10:05

어떤 모습이고 어떤 빛깔일까요? 그 날을 위해서 오늘도 고운 하루를 엮어야 겠습니다.

수동 2019. 01. 19. 오후 06:46

그리하여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을 때 우리는 그 무늬의 완성을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김산성 2019. 03. 28. 오후 02:04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하나의 씨실과 날실로 곱게 곱게 메워 가다 보면 먼 훗날

정강석 2020. 08. 18. 오후 01:16

어떤 빛깔일까요? 그 날을 위해서 오늘도 고운 하루를 엮어야 겠습니다

임승모 2020. 08. 20. 오후 08:08

나는 날실이 아니어도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하나의 씨실과 날실로 곱게 곱게 메워 가다 보면 먼 훗날

tjdnf 2023. 09. 08. 오전 12:36

고운 하루를 엮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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