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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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불기(君子不器)

향기지기 2006. 01. 2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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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불기(君子不器) :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 / 참된 인물은 편협하지 않다. 공자가 한 말로 군자란 그 크기가 물건을 담는 데 불과한 그런 그릇이 아니라는 말이다. 지식이 좀 있다고 해서 누구나 군자는 아니다. 지식과 아울러서 인격도 동시에 갖추고 덕을 실천하는 참된 인물이 군자인다. 오기와 아집, 편경과 독선을 부리는 그런 편협한 사람은 결코 군자가 아니다. 융통성이 풍부하고 포용력이 많은 인물이 참된 인물인 것이다. 성인군자라고 할 때 성인이나 군자나 모두 참된 인물을 말한다. - '논어(論語) 위정편(爲政篇)' - -------------------------------------------------------------- 자신의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김성근 2012. 12. 31. 오후 07:40

군자불기..군자는 그릇이 아니다..참된 인물은 편협하지 않다...

이봉철 2015. 04. 20. 오전 08:30

편협하지 않는 인간이 되자

겨울산 2015. 07. 05. 오전 09:44

내 자신의 크기는 어떤 양일까. 아무리 아집 편견 독선을 하지 않을려고 해도 그렇게 되니..

저녁놀 2015. 07. 07. 오후 04:55

편헙을 하지 말자. 그러나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겨울산 2015. 07. 07. 오후 05:10

자신의 크기는 자신의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다르다. 크고 많이 담고 싶은데.

황보순 2016. 01. 20. 오후 04:31

군자으 도는 참 어려워요..

서윤 2016. 10. 05. 오후 04:20

지식이 있다해서 다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림 2016. 10. 07. 오후 06:14

편협하지 안간이 되길 바란다.

김산우 2017. 01. 30. 오후 02:32

자신의 양의 담는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종 2017. 11. 05. 오전 10:12

자신의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자영 2018. 02. 12. 오후 05:36

성인군자라고 할 때 성인이나 군자나 모두 참된 인물을 말한다.

국 2018. 02. 14. 오후 09:28

자신의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닐까 합니다.

김국환 2018. 02. 23. 오후 02:44

군자불기.

윤 2018. 12. 03. 오전 10:07

자신의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닐까 합니다.

한 2018. 12. 04. 오전 09:09

성인군자라고 할 때 성인이나 군자나 모두 참된 인물을 말한다.

수동 2019. 01. 19. 오후 06:47

참된 인물을 말한다. 자신의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수동 2019. 01. 20. 오후 08:07

참된 인물을 말한다. 자신의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김산성 2019. 03. 28. 오후 02:05

참된 인물이 군자인다. 오기와 아집, 편경과 독선을 부리는 그런 편협한 사람은 결코 군자가 아니다.

정강석 2020. 08. 20. 오후 08:10

크기는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임승모 2020. 08. 21. 오후 09:29

포용력이 많은 인물이 참된 인물인 것이다. 성인군자라고 할 때

wjswn 2023. 09. 10. 오전 01:46

자신이 담고자 하는 양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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