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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나이
댓글 18개
세월의 시간속에 흘러내린 나이 앞에서, 내가 그린 무늬가 아닌 오정희님의 말씀대로 '가슴 서늘한 자각'임을 알아가지요. 잠시전 저는, 이글을 보며 나이에 대한 사색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사색의 향기'에 연말 제가 쓴글인, '아직 생명을 지닌 그는'을 다시 읽어 보는 계기가 되었지요. '2006년 새해 95세가 되신 시아버님의 일상의 글'을 다시 수정을 했지요. '생명의 그늘'로 제목을 바꾸어가면서... 혹, 나이 앞에선 제가 '생명의 그늘'에 살고있는 듯한 착각이 갑자기 들었지요. 저는 나이 앞에서 감사를 잊는 듯한 '자신에 대한 경고장' 을 새해에 발부를 한듯해요....^&^ '살아있는 한 희망이 있는 나이'...동감의 마음을 전합니다.
향기메일 가족 여라분 희망의 설날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희망의 나이란 이미 지나 간것일까. 나이와 상관없을까.
희망의 나이를 먹자, 희망의 나이 참된 나이,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
누구나 희망이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희망과 절망 그리고 살아가는 날들이 죽여가는 날이라고 생각한다,
설날 아침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의망의 나이를 먹었으면 합니다.
설날 아침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희망의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는 날들이 바로 죽어가는 날들이라는 역설을 이해하게 된다.
살아가는 날들이 바로 죽어가는 날들이라는 역설을 이해하게 된다.
나이라는 것은 가슴 서늘한 자각
설날 아침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희망의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떡국 두 그릇을 먹던 그 어린 날처럼
빛남이면서 부끄러움이기도 하여 살아가는 날들이 바로 죽어가는 날들이라는
나이테가 무감해지는 나이가 되면 씁쓸한 설날이기도 하지만
아침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희망의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감해지는 나이가 되면 씁쓸한 설날이기도 하지만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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