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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일생의 계획은 어릴 때에 있고
일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있는 것이니,
어려서 학문을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게 될 것이요,
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이 되어 수확할 가망이 없을 것이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날 할 일을 판단하지 못할 것이다.
- '명심보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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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겠지요.
그러고 보면 시작의 한 걸음이
끝지점으로 가는 방향을 정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당신의 봄씨는 어디에 뿌리실건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뿌리고 싶어도 뿌릴 씨가 없고 기력마저 없으니....
일생 일년 그리고 하루인 오늘 새벽녁, 글 앞에 서성이면 분명 무언가 내 눈 안이 선해지면서 동공이 커집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찾는 일 그리고 노력이라는 품을 파는 일이 내 앞을 또 서성입니다. \"사색의 향기! \"에서 주는 맛난 글줄기는 '오늘의 출발선'에 땅! 축포를 올리며 ' 내일의 방향키'를 가슴으로 안겨들도록 만들어줍니다.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시작의 한 걸음이 중요합니다.
해야할일을 하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는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작이 한 걸음 입니다. 끝을 항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 가십시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으면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시작의 한걸음이 끝지점으로 가는 방향을 정하는게 아닐까요.
어떤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반드시 먼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날 할 일을 판단하지 못할 것이다.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바라기만 하는 것은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겠지요
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이 되어 수확할 가망이 없을 것이다.
아닐까 합니다.당신의 봄씨는 어디에 뿌리실건가요?
그러고 보면 시작의 한 걸음이 끝지점으로 가는 방향을 정하는 게
늙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게 될 것이요,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바라기만 하는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겠지요.
가는 방향을 정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일을 하지 않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겠지요
어디에 뿌리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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