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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좋은 사람아
향기지기 2006. 02. 17. 오전 12:33
5982
향기지기 2006. 02. 17. 오전 12:33
5982
내
좋은 사람아
지금은 밤도 깊었다.
못 다한 많은 말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내 가장
좋아하고 가까운 사람아
많은 가슴속에 그리움이 지난 뒤
조용히 그리고 정이 서린 마음으로
너만을 사랑했다고 속삭일 땐
우린 얼마나 행복했겠느냐
큰소리를
하지 않아도 좋다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안다.
- 김동섭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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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금과옥조
2006. 02. 17. 오전 01:11
금과옥조가 따로 없을 터, 나 제발 그럴 수만 있다면. 거듭되는 침묵만으로 그 향기 그려볼라치면, 왠지 모르는 석연찮은 몸부림. 나에게는 모든 것이 좌불안석이니, 아무래도 그 것은 불후의 불치병이리. 나 제발 그럴 수만 있다면... .
산타
2006. 02. 23. 오전 08:49
눈으로~~^6
김성근
2012. 12. 30. 오후 07:25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무었을 원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겨울산
2015. 07. 30. 오후 11:35
눈으로 서로의 행동을 알고 말한다.
저녁놀
2015. 07. 30. 오후 11:51
눈과 마음이 서로를 알게 만드는것.
서윤
2016. 10. 09. 오전 08:55
눈 빛만 봐도, 그저 스치기만 해도 마음을 알 수 있는 사람아.
림
2016. 10. 10. 오후 06:52
마음을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나는 안다.
김산우
2017. 02. 02. 오후 12:06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종
2017. 11. 12. 오후 02:53
큰소리를 하지 않아도 좋다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자영
2018. 02. 15. 오전 10:57
못 다한 많은 말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국
2018. 02. 17. 오후 02:17
못 다한 많은 말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김국환
2018. 02. 26. 오후 10:3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05. 오후 01:05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안다.
한
2018. 12. 06. 오전 09:24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수동
2019. 01. 22. 오전 06:58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김산성
2019. 03. 31. 오전 10:42
큰소리를 하지 않아도 좋다
정강석
2020. 08. 22. 오후 06:47
마음으로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안다
임승모
2020. 08. 23. 오후 08:00
정이 서린 마음으로 너만을 사랑했다고 속삭일 땐우린 얼마나 행복했겠느냐
eowjs
2023. 09. 12. 오전 01:21
무엇을 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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