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술집에서
향기지기 2006. 02. 24. 오전 11:26
5927
향기지기 2006. 02. 24. 오전 11:26
5927
비워진 술잔에
내 슬픔 하나 있고
넘치는 술잔에
내 눈물 둘이 있으며
넘어진 술병에
내 사랑이 있었다.
- 허준일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김성근
2012. 12. 30. 오후 07:12
향기매일 회원님 건강하십시오...
저녁놀
2015. 08. 09. 오전 11:26
이런 노래 한 잔 또 한 잔을 마셔도 취하는건 마찬가지지.
겨울산
2015. 08. 09. 오전 11:41
한잔술에 나의 아픔을 마시고, 두잔술에 너의 마음을 삼켰네.
서윤
2016. 10. 09. 오후 06:33
넘어진 술병에 내 사랑이 있었다.
림
2016. 10. 11. 오후 06:26
비워진 술잔엔 내 슬픔 하나 있다.
김산우
2017. 02. 04. 오후 06:25
사랑의 슬픔을 노래 하셨군요
종
2017. 11. 14. 오후 08:08
넘치는 술잔에 내 눈물 둘이 있으며넘어진 술병에 내 사랑이 있었다
김영자
2018. 02. 16. 오후 02:46
넘치는 술잔에 내 눈물 둘이 있으며 넘어진 술병에 내 사랑이 있었다.
국
2018. 02. 18. 오전 11:44
넘어진 술병에 내 사랑이 있었다
김국환
2018. 02. 27. 오전 09:5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06. 오전 09:29
넘어진 술병에 내 사랑이 있었다.
한
2018. 12. 07. 오전 10:05
넘치는 술잔에 내 눈물 둘이 있으며
수동
2019. 01. 23. 오전 10:33
내 눈물 둘이 있으며 넘어진 술병에
김산성
2019. 03. 31. 오전 10:44
비워진 술잔에 내 슬픔 하나 있고
정강석
2020. 08. 23. 오후 08:03
넘치는 술잔에 내 눈물 둘이 있으며
임승모
2020. 08. 24. 오후 08:26
술잔에 내 눈물 둘이 있으며
rnstks
2023. 09. 13. 오전 01:23
사랑이 있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