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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 천리향
향기지기 2006. 03. 15. 오전 12:10
6048
향기지기 2006. 03. 15. 오전 12:10
6048
백리향은
자디잔 꽃이 이삭처럼 피어
그 향기가 백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백리향 중에서도 울릉도에 있는 것은
좀 더 크고, 이름도 섬백리향이다.
백리향 다음에 천리향이 있다.
그 향기가 천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정식 이름이 바로 서향이다.
서향은 상서로운(瑞) 향기(香)이니,
'천 리'의 과장법에서는 비켜나 있다.
아름다운 이름이다.
- 윤후명의 '꽃'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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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는 일이
우리에게 향기를 주는 일입니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담긴 향기는
처음에 약할지 몰라도 은은하게 어느덧
세상 전체로 퍼져갑니다.
당신이 주는 사랑의 향기
분명 우리의 마음 속에 남겨질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김성근
2012. 12. 29. 오전 10:22
백리향..향기가 백리를 간다..울릉도에 섬백리향이 있다.. 천리향''향기가 천리를 간다..이름이 서향이다..사향은 상서로운 향기이다...
저녁놀
2015. 08. 12. 오후 08:09
천리향의 향기가 맴도는 거리에서 마음을 열고 흠뻑 젖고 있었다.
겨울산
2015. 08. 12. 오후 08:26
백리향의 향기와 천리향의 향기가 서로 향기를 뿜어낸다.
오은영
2016. 07. 21. 오후 06:47
누구에게서나 사랑의 향기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사람에게 사랑의 향기를 전달 합시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서윤
2016. 10. 12. 오후 01:18
사랑이 담긴 향기는 천리이상 갈것이다.
림
2016. 10. 14. 오후 05:20
당신이 주는 사랑의 향기 천리 까지
김산우
2017. 02. 07. 오후 01:05
당신이 주는 사랑의 향기 분면 우리의 마음에 남겨질 것이다.
종
2017. 11. 17. 오후 08:37
처음에 약할지 몰라도 은은하게 어느덧 세상 전체로 퍼져갑니다.
자영
2018. 02. 18. 오전 11:31
백리향 중에서도 울릉도에 있는 것은 좀 더 크고, 이름도 섬백리향이다.
국
2018. 02. 19. 오전 10:34
좀 더 크고, 이름도 섬백리향이다. 백리향 다음에 천리향이 있다.
김국환
2018. 02. 28. 오후 07:21
서향이라.
윤
2018. 12. 08. 오전 09:24
당신이 주는 사랑의 향기 분명 우리의 마음 속에 남겨질 것입니다.
한
2018. 12. 09. 오후 01:36
처음에 약할지 몰라도 은은하게 어느덧 세상 전체로 퍼져갑니다.
수동
2019. 01. 24. 오전 10:20
그 향기가 천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정식 이름이 바로 서향이다.
김산성
2019. 04. 02. 오전 08:54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담긴 향기는
정강석
2020. 08. 25. 오전 11:30
주는 사랑의 향기 분명 우리의 마음 속에 남겨질 것입니다
임승모
2020. 08. 27. 오후 01:39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owjs
2023. 09. 15. 오전 12:28
마음 속에 남겨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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