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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지세(伯仲之勢)

향기지기 2006. 03. 14. 오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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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지세(伯仲之勢) : 인물, 기량, 지식 등이 서로 비슷해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뜻. 위나라 황제 조비는 '전론(典論)'에서, 한(漢)나라의 대문장가인 부의와 반고 두 사람의 문장실력에 대해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문인들이 서로를 경시하는 것은 예부터 그러하였다. 부의와 반고의 실력은 백중지간이었다. [文人相輕 自古而然 傅儀之於班固 伯仲之間耳]'라고 평하였다. 백과 중은 본디 형제의 순서를 구별하여 부르던 말로 맏형을 백, 둘째를 중, 셋째를 숙(叔), 막내를 계(季)라 불렀다. 따라서 백중은 형과 아우 또는 맏이와 둘째라는 뜻인데, 형제는 보통 외모나 품성이 매우 비슷하여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것을 백중지간이라고 하였고 후에는 백중지세라는 말이 더 많이 쓰였다. - 전론(典論) - ----------------------------------------------------------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사람들이 다투지 않고 협력하면 큰일을 이루지 않을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2. 12. 29. 오전 10:26

백중지세..인물,기량,지식 등이 서로 비슷해 우열을 가릴수 없다...

이봉철 2015. 01. 27. 오전 08:53

우열을 가릴 필요는 없는 것 경쟁사회에서 상대를 꼭 이겨려하는 마음을 바뀌야 합니다

겨울산 2015. 08. 11. 오전 12:23

경쟁사회이다 노력하라 많은 지식을 가져라.

저녁놀 2015. 08. 11. 오전 08:43

지식 기량 모두 비슷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서로 협력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황보순 2016. 01. 20. 오전 09:10

실력이 비슷하면 시너지 효과로 서로 도움이 된다

서윤 2016. 10. 12. 오후 01:14

비슷한 사람들 실력이 비슷하면 서로 도무면 큰일을 이루수 있지 않을까.

림 2016. 10. 14. 오후 05:20

다투지 않고 협력을 이루면 큰 일을 이룬다.

김산우 2017. 02. 07. 오후 01:04

다투지 않고 협력하면 큰 일을 이루지 않을까.

종 2017. 11. 16. 오후 06:17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사람들이 다투지 않고 협력하면 큰일을 이루지 않을까요.

자영 2018. 02. 18. 오전 11:31

부의와 반고 두 사람의 문장실력에 대해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문인들이 서로를 경시하는 것은 예부터 그러하였다.

국 2018. 02. 19. 오전 10:35

뜻으로 '문인들이 서로를 경시하는 것은 예부터 그러하였다. 부의와 반고의 실력은 백중지간이었다.

김국환 2018. 02. 28. 오후 07:19

형과 아우.

한 2018. 12. 08. 오전 09:20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것을 백중지간이라고 하였고 후에는 백중지세라는 말이 더 많이 쓰였다.

윤 2018. 12. 08. 오전 09:23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사람들이 다투지 않고 협력하면 큰일을 이루지 않을까요.

수동 2019. 01. 24. 오전 10:23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뜻. 위나라 황제 조비는 '전론(典論)'에서, 한(漢)나라의 대문장가인

김산성 2019. 04. 02. 오전 08:53

불렀다. 따라서 백중은 형과 아우 또는 맏이와 둘째라는 뜻인데, 형제는 보통 외모나 품성이 매우 비슷하여

정강석 2020. 08. 25. 오전 11:30

가릴 수 없는 사람들이 다투지 않고 협력하면 큰일을 이루지 않을까요

임승모 2020. 08. 27. 오후 01:39

외모나 품성이 매우 비슷하여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것을 백중지간이라고 하였다

rhkdwn 2023. 09. 15. 오전 12:28

큰일을 이루지 않을까요.

김덕식 2024. 03. 08.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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