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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불러보고 싶어라

향기지기 2006. 03. 17. 오전 12:03
6154

그리워 떨어지는
눈물 꽃바구니 배꽃
비시시 비시시
비되어 꽃잎되어 보련...

길가 수놓은 은하수
내님 그길 따라
엎드려 부르는
하얀 눈물일랑 그려보련...

조용조용 우리아기
색동 새색시야
고운정 이쁜 실 들이여
붉어진 눈물일랑
노랗게 노랗게 물들여보련...

님 서글퍼 울라치면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 벗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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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김용재 2006. 03. 17. 오전 07:27

자기만히 간직한 사랑의노래를 글씨가 모자라 표현못하는 그속사정이야 뉘라서 대신할까!!

김성근 2012. 12. 29. 오전 10: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5. 08. 12. 오후 08:11

사랑의 노래 그리운 사람

겨울산 2015. 08. 12. 오후 08:28

그리운 사람 홀로 불러 보고싶다. 아니 보고싶다.

오은영 2016. 07. 21. 오후 06:48

귀한글 감사 합니다.. 해피데이^^*

서윤 2016. 10. 12. 오후 01:16

가만히 불려보는 사랑노래

림 2016. 10. 14. 오후 05:22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살짝 물어보련.

김산우 2017. 02. 08. 오후 12:58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잊어지나 살작 물어보렴.

종 2017. 11. 17. 오후 08:38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자영 2018. 02. 18. 오전 11:30

눈물 꽃바구니 배꽃 비시시 비시시 비되어 꽃잎되어 보련...

국 2018. 02. 20. 오후 05:17

고운정 이쁜 실 들이여 붉어진 눈물일랑 노랗게 노랗게 물들여보련...

김국환 2018. 03. 01. 오후 03: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08. 오전 09:24

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한 2018. 12. 09. 오후 01:37

님 서글퍼 울라치면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수동 2019. 01. 25. 오전 07:44

비되어 꽃잎되어 보련... 길가 수놓은 은하수

김산성 2019. 04. 02. 오전 08:52

붉어진 눈물일랑 노랗게 노랗게 물들여보련...

임승모 2020. 08. 27. 오후 01:40

노랗게 물들여보련...님 서글퍼 울라치면

정강석 2020. 08. 27. 오후 01:43

녹아드는 이불위에 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qntks 2023. 09. 15. 오전 12:29

녹아드는 이불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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