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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불러보고 싶어라
그리워 떨어지는
눈물 꽃바구니 배꽃
비시시 비시시
비되어 꽃잎되어 보련...
길가 수놓은 은하수
내님 그길 따라
엎드려 부르는
하얀 눈물일랑 그려보련...
조용조용 우리아기
색동 새색시야
고운정 이쁜 실 들이여
붉어진 눈물일랑
노랗게 노랗게 물들여보련...
님 서글퍼 울라치면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 벗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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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자기만히 간직한 사랑의노래를 글씨가 모자라 표현못하는 그속사정이야 뉘라서 대신할까!!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랑의 노래 그리운 사람
그리운 사람 홀로 불러 보고싶다. 아니 보고싶다.
귀한글 감사 합니다.. 해피데이^^*
가만히 불려보는 사랑노래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살짝 물어보련.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잊어지나 살작 물어보렴.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눈물 꽃바구니 배꽃 비시시 비시시 비되어 꽃잎되어 보련...
고운정 이쁜 실 들이여 붉어진 눈물일랑 노랗게 노랗게 물들여보련...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님 서글퍼 울라치면 촛농 녹아드는 이불위에
비되어 꽃잎되어 보련... 길가 수놓은 은하수
붉어진 눈물일랑 노랗게 노랗게 물들여보련...
노랗게 물들여보련...님 서글퍼 울라치면
녹아드는 이불위에 잊혀지나 살짝 물어보련...
녹아드는 이불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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