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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없습니다
시간의 빗장을 열고
아름답게 퇴색된
그대 긴 세월을 마주하니
귀하고 값진 시간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빈 가슴을 출렁입니다.
지나온 발자취 속에
알알이 맺힌 땀방울은
저마다 무게를 잴 수 없는
거대한 돌이 되어
가슴에 비석을 새기고
그대 마르지 않는 샘터는
지금도 맑은 물 흘러
무성히 초목이 자라고
꽃 피고 새 지저귀는
늘 푸른 봄입니다.
이별은 없습니다
봄날은 가도 꽃은 피고
세월이 가도 사랑은 남기에
우리는 작별하지 않습니다
빛나고 아름다운 만남이
영원히 함께 할 뿐입니다.
- 페파민트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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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좋은 주말 되세요..
내가 떠난 이자리가 타인에게 슬품 보단 행복과 미소를 줄수있는 아름다운 이별이었스면 좋겠습니다.
산다는것 은 정 때문인것을 미움보다는 그리움을 품고 영원을 사모하며 남은 삶을 지탱하는가봄니다.행복하세요.. 글 속에서 마음이 찡!해지는것은 ....
살아 있음을 느낄때,,,, 세상을 바라볼수 있음에 ,, 감사
이별은 없습니다..세월이 가도 사랑은 남기에 우리는 작별하지 않습니다...
사랑한다면 이별이란 이별은 없을까.
세월이 가도 슬픈 작별이 없길 바랍니다.
세월은 가도 사랑은 남습니다. 흔적이 있기에
세월이 가도 사랑은 남기에 우린 영혼합니다.
빛나고 아름다운 만남이 영혼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빛나고 아름다운 만남이 영원히 함께 할 뿐입니다.
무성히 초목이 자라고 꽃 피고 새 지저귀는 늘 푸른 봄입니다.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빈 가슴을 출렁입니다.
이별은 없습니다.
세월이 가도 사랑은 남기에 우리는 작별하지 않습니다
빛나고 아름다운 만남이 영원히 함께 할 뿐입니다.
저마다 무게를 잴 수 없는 거대한 돌이 되어
이별은 없습니다 봄날은 가도 꽃은 피고
아름다운 만남이영원히 함께 할 뿐입니다.
마르지 않는 샘터는지금도 맑은 물 흘러무성히 초목이 자라고
함께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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