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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향기지기 2006. 04. 07. 오전 07:07
6135


산수유 꽃 그리움 속에
감추어진 얼굴
보고프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 채
그 용솟음 친 냇물을
베개 삼았지
이제
산수유
그 아픔 흐느낌
너를 생각하면 아픈 봄
그리움
- 백원순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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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김성근 2012. 12. 27. 오후 03: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08. 20. 오전 12:44

산수유 향기에 묻어 그님을 그리워 하네

저녁놀 2015. 08. 20. 오전 12:5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윤 2016. 10. 15. 오후 05:06

그 아픔 흐느낌 너를 생각하면 그리움에 젖는다.

림 2016. 10. 17. 오전 09:55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면 희망이 옵니다.

김산우 2017. 02. 13. 오후 06:50

감추어진 얼굴 보고싶다는 말이었다.

종 2017. 11. 25. 오후 05:50

그 아픔 흐느낌 너를 생각하면 아픈 봄그리움

자영 2018. 02. 21. 오후 05:10

그 아픔 흐느낌 너를 생각하면 아픈 봄 그리움

국 2018. 02. 23. 오후 04:38

제대로 못한 채 그 용솟음 친 냇물을 베개 삼았지

김국환 2018. 03. 03. 오후 03: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10. 오전 10:52

너를 생각하면 아픈 봄 그리움

gks 2018. 12. 11. 오전 11:20

산수유 그 아픔 흐느낌

수동 2019. 01. 27. 오전 11:09

산수유 꽃 그리움 속에 그리움

김산성 2019. 04. 05. 오전 10:32

베개 삼았지 이제

정강석 2020. 08. 30. 오전 11:52

아픔 흐느낌너를 생각하면 아픈

임승모 2020. 08. 30. 오전 11:57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 채그 용솟음 친 냇물을

dlfehd 2023. 09. 18. 오전 01:26

생각하면 아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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