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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

향기지기 2006. 04. 12. 오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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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강을 보라!\"
오시리스가 가리킨 것은 무대를 가로지르고 있는
도랑이었다. 그것이 나일강의 상징임을 알아차린
관객들은 또다시 몸을 부스럭거리며 중얼거렸다.
나일강은 바로 이집트였고, 세계의 중심이었다.
\"바크헤르!\"
또 다른 목소리가 외쳤다. 기둥 사이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던 나는 그렇게 외친 사람이
누구인가를 알아차리고 놀라움과 기쁨을 느꼈다. 
그것은 바로 파라오였다.
- 윌버 스미스의 '나일강의 여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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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물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마찬가지로 문명도 물이 필수적이라는 것에 대해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것 같구요.
그러고 보면
물은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것 같습니다.
항상 우리에게 생명의 기운을 주고
힘을 주고 원기를 북돋워주니 말입니다.
다만 우리가 당연하다고만 생각할 뿐
그 고마움을 잘 느끼질 못하는 게 문제이네요.
어머님에게 행동하듯이 말입니다.
어머님에 대한 고마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윤순옥 2006. 04. 13. 오전 09:02

그분만 생각하면 한쪽 가슴이 아파옵니다. 어찌 그분의 은혜를 잊을 수 있겠습니까. 요즘은 어느순간 우리의 곁을 떠나시지는 않으실까 하는 마음으로 항상 조마조마 하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 자신보다는 자식들 걱정에 하루도 편하실날 없으신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김성근 2012. 12. 27. 오후 03:31

어머님에 대한 고마움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녁놀 2015. 08. 21. 오후 08:03

강물보다 깊은, 바다보다 깊은 부모님의 사랑

겨울산 2015. 08. 21. 오후 08:33

고마움을 보답해야 하는데 지금은 없으니

서윤 2016. 10. 16. 오후 12:47

우리에게 향상 원기를 주고 힘을 주는 자연.

림 2016. 10. 17. 오후 07:08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김산우 2017. 02. 14. 오후 01:43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마음이다.

종 2017. 11. 27. 오후 06:05

마찬가지로 문명도 물이 필수적이라는 것에 대해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것 같구요.

자영 2018. 02. 22. 오후 03:42

누구인가를 알아차리고 놀라움과 기쁨을 느꼈다. 그것은 바로 파라오였다.

국 2018. 02. 23. 오후 04:39

관객들은 또다시 몸을 부스럭거리며 중얼거렸다. 나일강은 바로 이집트였고, 세계의 중심이었다.

김국환 2018. 03. 03. 오후 03:44

물은 어머님의 마음.

한 2018. 12. 11. 오전 11:21

그 고마움을 잘 느끼질 못하는 게 문제이네요. 어머님에게 행동하듯이 말입니다.

윤 2018. 12. 11. 오전 11:24

어머님에 대한 고마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수동 2019. 01. 27. 오전 11:10

그것은 바로 파라오였다.생명은 물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김산성 2019. 04. 05. 오전 10:33

힘을 주고 원기를 북돋워주니 말입니다. 다만 우리가 당연하다고만 생각할 뿐

정강석 2020. 08. 30. 오전 11:53

대한 고마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임승모 2020. 08. 31. 오후 01:34

당연하다고만 생각할 뿐 그 고마움을 잘 느끼질 못하는 게 문제이네요

dlscjs 2023. 09. 19. 오전 01:34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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