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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얘야,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사람들은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에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 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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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가끔 돌이켜 내가 어떻게 살아왔나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태어났을 때는 뭔가 하나 이루려고 나왔을텐데
자신이 이룬 것에 대한 만족은 쉽지 않겠죠.
그래도 마지막 날이 오기 전까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는 것
바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요즘들어 그런 생각들이 자주 든다고나 할까 우리내 인생 아무도모르개 왔다가 가는것인것을요
뭔가를 이루기위해 태어나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냥 현재의 삶을 즐기고 행복하게 산다면 죽는 그 순간 후회만이 가득하지는 않을테니 그것이면 족하지 않을까 싶내요. 우리모두 그리 삽시다.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내가 죽을 때 누가 웃을 것인가..살아있을 때 지금 잘 해야 되지 않을까요...
내가 슬플때 누가 옆에 있어줄까, 내가 죽을대 누가 울어 줄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그대는 아는가 한치앞도 볼 수 없는 인생인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 ..
내가 죽을때 누구 울엉줄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는 것 그것이 행복 아닐까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것이 행복이 아닐까요.
가끔 돌이켜 내가 어떻게 살아왔나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가끔 돌이켜 내가 어떻게 살아왔나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네가 죽을 때에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는 것 바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이 이룬 것에 대한 만족은 쉽지 않겠죠.그래도 마지막 날이 오기 전까지
그래도 마지막 날이 오기 전까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는 것
생각도 들곤 합니다.태어났을 때는 뭔가 하나 이루려고 나왔을텐데
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는 것 바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 이루려고 나왔을텐데자신이 이룬 것에 대한 만족은 쉽지 않겠죠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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