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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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三顧草廬)
삼고초려(三顧草廬)
: 초가집을 세 번 찾아간다는 뜻
/ 사람을 맞이함에 있어 진심으로 예를 다함
후한 말엽, 유비는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군사를 일으켰으나 군기를 잡고 계책을 세워 전군을 통솔할
군사(軍師)가 없어 늘 조조군에게 고전을 면치 못했다.
어느 날 유비는 은사(隱士)인 사마휘에게 군사로
복룡(伏龍)과 봉추(鳳雛) 를 천거받게 되어
제갈량이 복룡이란 것을 안 유비는 즉시 선물을 가득 싣고
제갈량의 초가집을 찾아갔다. 그러나 제갈량은 집에 없었다.
며칠 후 또 찾아갔으나 역시 출타하고 없었다.
마침내 동행했던 관우와 장비의 불평이 터지고 말았다.
관우와 장비가 극구 만류하는데도 유비는 단념하지 않고
세 번째 방문 길에 나섰다.
그 열의에 감동한 제갈량은 마침내 유비의 군사가 되어
적벽대전(赤壁大戰)에서 조조의 100만 대군을 격파하는 등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리고 유비는 그후 제갈량의 헌책에 따라 위나라의 조조,
오나라의 손권과 더불어 천하를 삼분하고
한실(漢室)의 맥을 잇는 촉한을 세워 황제가 되었으며,
지략과 식견이 뛰어나고 충의심이 강한 제갈량은 재상이 되었다.
- 삼국지(三國志) 촉지 제갈량전(蜀志 諸葛亮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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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극한 정성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법인가 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삼고초려..초가집을 세번 찾아간다..재갈량 같은 분이 있으면 열번이라도 찾아 가야지요...
지인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서 행운 입니다.
언제나 지극한 정성이다.
정성으로 지인을 만난다는것이 노력의 댓가입니다.
현인을 구하는데 세번이 아니라 열번도 아깝지 않죠..
지극한 정성은 사람 마음을 감동 시킴니다.
언제나 지극한 정성은 마음을 감동 시키는 것입니다.
지극한 정성이 있어야 되겠지요.
언제나 지극한 정성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법인가 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마침내 동행했던 관우와 장비의 불평이 터지고 말았다. 관우와 장비가 극구 만류하는데도 유비는 단념하지 않고
삼고초려.
언제나 지극한 정성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법인가 봅니다.
한실의 맥을 잇는 촉한을 세워 황제가 되었으며,지략과 식견이 뛰어나고 충의심이 강한 제갈량은 재상이 되었다.
제갈량의 초가집을 찾아갔다. 그러나 제갈량은 집에 없었다. 며칠 후 또 찾아갔으나 역시 출타하고 없었다.
그리고 유비는 그후 제갈량의 헌책에 따라 위나라의 조조, 오나라의 손권과 더불어 천하를 삼분하고
촉한을 세워 황제가 되었으며,지략과 식견이 뛰어나고 충의심이 강한 제갈량은 재상이 되었다
극구 만류하는데도 유비는 단념하지 않고 세 번째 방문 길에 나섰다.
감동시키는 법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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