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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좋은 사람아
내
좋은 사람아
지금은 밤도 깊었다.
못 다한 많은 말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내 가장
좋아하고 가까운 사람아
많은 가슴속에 그리움이 지난 뒤
조용히 그리고 정이 서린 마음으로
너만을 사랑했다고 속삭일 땐
우린 얼마나 행복했겠느냐
큰소리를
하지 않아도 좋다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안다.
- 김동섭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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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내 좋은사람, 내 가장 좋아하고 가까운 사람...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은 내 인생의 행운이요 행복입니다. 어찌 내 사랑은 무뎌지지도 않는지...난 늘 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랑해요 여보!
사색의향기 감사합니다*^^*
내 가장 좋아하고 가까운 사람아..너 만을 사랑하였다...
홀로된 밤 그 사람이 생각난다. 그러나 늘 홀로었다.
좋은 사람아 이세상에서 당신이 있기에 살 수 있단다.
내 좋은 사람아 나랑 같이 가자구.
마음을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서로 잘 앏니다.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잘 통하는 사이가 아닐까.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한다.
좋아하고 가까운 사람아 많은 가슴속에 그리움이 지난 뒤
못 다한 많은 말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조용히 그리고 정이 서린 마음으로 너만을 사랑했다고 속삭일 땐 우린 얼마나 행복했겠느냐
마음을 전해라.
눈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안다.
그대로 간직한 채 또 오늘을 보낸다.
큰소리를 하지 않아도 좋다
전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안다.
사랑했다고 속삭일 땐우린 얼마나 행복했겠느냐
무엇을 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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