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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향기지기 2006. 05. 04.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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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들어 마음이 약해질 때
밝은 것들에 대하여 생각한다.
찬 겨울을 이겨내는 여린 새싹,
언젠가 튼튼한 닭이 될 노란 병아리,
창가에 내려앉는 고마운 햇살을 마음에 담고
건강해질 것을 스스로에게 다짐해 본다.  
- 원성스님의 '거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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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져서 우울해지고
매사에 비관적인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잃기는 쉬우나 회복하기는 어려운 일이
건강입니다.
몸이 아프면  본인도 괴롭지만
곁에 있는 가족에게도 큰 아픔을 줍니다.
건강할 때 미리미리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이야말로
자신과 나아가 가족을 사랑하는
현명한 마음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나 2006. 05. 09. 오후 09:54

마음속에 쉼터에서 잠시 셔가는 시간되었어요 감사하구요 님도 행복한하루되셔요^^

우수 2006. 05. 14. 오전 11:46

항상강인한 면을 보여주던 나의 소중한 사람도 결국 병마의 싸움에 지고 말았지요~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김성근 2012. 12. 26. 오전 10:03

건강할 때 미리미리 자신을 돌보는 일이야 말로 자신과 나아가 가족을 사랑하는 현명한 마음입니다...

박미자 2015. 02. 26. 오전 06:51

나자신을 돌보듯 이웃도 볼보며 사는 인생살이 졍겹죠.

저녁놀 2015. 08. 25. 오후 07:57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딴 사람같이 변해 있습니다.

서윤 2016. 10. 19. 오전 08:25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 가족의 행복한 삶입니다.

림 2016. 10. 22. 오후 01:45

자신의 몸을 돌보는 것은 자신과 그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김산우 2017. 02. 19. 오후 03:29

자신과 나아가 가족을 사랑하는 현명한 마음입니다.

종 2017. 11. 30. 오후 09:13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져서 우울해지고 매사에 비관적인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자영 2018. 02. 25. 오후 12:17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져서 우울해지고 매사에 비관적인 생각이 들곤 합니다.

국 2018. 02. 26. 오후 12:24

창가에 내려앉는 고마운 햇살을 마음에 담고 건강해질 것을 스스로에게 다짐해 본다.

김국환 2018. 03. 07. 오후 02:38

건강이 제일입니다.

윤 2018. 12. 13. 오전 08:06

자신과 나아가 가족을 사랑하는 현명한 마음입니다

한 2018. 12. 14. 오전 10:03

건강할 때 미리미리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이야말로

수동 2019. 01. 30. 오후 04:08

찬 겨울을 이겨내는 여린 새싹, 언젠가 튼튼한 닭이 될 노란 병아리,

김산성 2019. 04. 07. 오전 10:00

몸이 아프면 본인도 괴롭지만 곁에 있는 가족에게도 큰 아픔을 줍니다.

정강석 2020. 09. 03. 오후 01:04

나아가 가족을 사랑하는 현명한 마음입니다.

임승모 2020. 09. 03. 오후 01:09

본인도 괴롭지만 곁에 있는 가족에게도 큰 아픔을 줍니다

anstks 2023. 09. 21. 오후 08:18

가족을 사랑하는 현명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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