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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보세요

향기지기 2006. 05. 18. 오후 11:33
6006


여보세요.
벗님들
이리 좀 와 보세요.
고백 하나 하고 싶어요.
글쎄
있잖아요.
도리동실 내 사랑
내 어여쁜 사람
초가집 처마 끝에 매달린
낙수방울 같은 그 사람이요.
저를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참
좋겠지요?
- 구경애 '저 좀 보세요'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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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그러한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
정말 참 좋겠네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real-ad 2006. 05. 24. 오후 02:08

^_^

김성근 2012. 12. 26. 오전 09:21

오늘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사랑의 고백을 듣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놀 2015. 08. 31. 오후 05:24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는것 사랑.

겨울산 2015. 08. 31. 오후 05:35

저 좀 봐주세요. 당신을 닮아가고 있어요.

서윤 2016. 10. 21. 오전 11:34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느것은 행복하다.

림 2016. 10. 23. 오후 04:36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는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김산우 2017. 02. 21. 오후 08:42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보다 더 좋은것이 있는가요.

종 2017. 12. 09. 오후 12:35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자영 2018. 02. 26. 오후 12:09

내 어여쁜 사람 초가집 처마 끝에 매달린 낙수방울 같은 그 사람이요

국 2018. 02. 28. 오후 03:33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김국환 2018. 03. 08. 오후 02:3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14. 오전 10:08

절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정말 참 좋겠네요.

한 2018. 12. 15. 오전 09:48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그러한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수동 2019. 01. 31. 오후 01:35

있잖아요.도리동실 내 사랑

김산성 2019. 04. 09. 오전 08:42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정강석 2020. 09. 04. 오후 08:06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정말 참 좋겠네요.

임승모 2020. 09. 04. 오후 08:11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

임승모 2020. 09. 06. 오전 11:07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rkdghk 2023. 09. 22. 오전 01:10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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