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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보세요
여보세요.
벗님들
이리 좀 와 보세요.
고백 하나 하고 싶어요.
글쎄
있잖아요.
도리동실 내 사랑
내 어여쁜 사람
초가집 처마 끝에 매달린
낙수방울 같은 그 사람이요.
저를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참
좋겠지요?
- 구경애 '저 좀 보세요'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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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그러한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
정말 참 좋겠네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_^
오늘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사랑의 고백을 듣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는것 사랑.
저 좀 봐주세요. 당신을 닮아가고 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느것은 행복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는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보다 더 좋은것이 있는가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내 어여쁜 사람 초가집 처마 끝에 매달린 낙수방울 같은 그 사람이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절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정말 참 좋겠네요.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그러한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있잖아요.도리동실 내 사랑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 보다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정말 참 좋겠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
고백을 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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