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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언제나 그러하듯
나는 너에게 다가가기를
두려워하는 존재로 남아서
남몰래 타자를 칩니다.
가슴 속에 담아 놓고
다 내어 뱉을 수도 없는
많은 생각과 사회 현상들을
언제나 서툴게 외칩니다.
그러나 내가 다가가지 않는 것을
아쉬워할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짝사랑으로 끝나는 5년이라해도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후회를 생각했다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을
이젠 남모르는 열정으로
너에게 다가갈 수도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나는 비상하려 합니다.
- 강숙희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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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비상\"이란 단어 뒤에는 아픔이 모여 있습니다. 자기정체감을 벗어나려는 노력하는 마음이 빛을 발합니다. 우아한 한 마리의 백조를 생각합니다. 물질하는 수없는 발갈퀴의 아픔이 있기에, 아름다운 자태의 백조가 물위에서 유유히 흐르거든요 .....^&^ 저는 '최선을 다하는 강숙희님의 지혜로움'을 많이도 사랑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 비상하라.
남모르는 열정으로 비상하라.
최선을 다하여 비상을 하라.
노력조차 안해보고 비상하려 한다.
남 모르는 열정이지만 최선을 다해 비상하라.
이젠 남모르는 열정으로 너에게 다가갈 수도 없겠지만
내어 뱉을 수도 없는 많은 생각과 사회 현상들을 언제나 서툴게 외칩니다
다 내어 뱉을 수도 없는 많은 생각과 사회 현상들을 언제나 서툴게 외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에게 다가갈 수도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나는 비상하려 합니다.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을 이젠 남모르는 열정으로
남몰래 타자를 칩니다.가슴 속에 담아 놓고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후회를 생각했다면
다가갈 수도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나는 비상하려 합니다.
생각했다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을
내가 다가가지 않는 것을 아쉬워할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짝사랑으로 끝나는 5년이라해도
다가갈 수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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