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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밥짓는 것과 같습니다

향기지기 2006. 05. 31. 오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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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한 계단씩
차근차근 밟고 오르는 탑
한꺼번에 점프할 생각은 아예 마셔요.
아무리 사랑에 목마르고 배고파도
서두르지 마셔요.
사랑은 밥짓는 것과 같아요.
쌀을 씻고, 앉히고, 열을 들이고, 뜸을 들이고
속성의 밥은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 정채봉의 '사랑을 묻는 당신에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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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단어를 들으면
왠지 모르게 가슴 한쪽이 휑한 느낌이 듭니다.
아픔인지 슬픔인지 그리움인지
그것도 아니면 모자름인지...
아직 사랑을 다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
아직 사랑을 다 못 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언젠간 마음이 꽉 차겠지요.
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김성근 2012. 12. 25. 오후 09:38

사랑은 한 계단씩 차근차근 밟고 오르는 탑 같은 것입니다...

겨울산 2015. 09. 02. 오후 08:13

사랑은 밥짓는 것과 같다. 천천히 하나씩 하자.

저녁놀 2015. 09. 02. 오후 08:47

아직 사랑을 다 못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서윤 2016. 10. 23. 오후 12:20

아픔인지 슬픔인지 그리움인지 그것도 아니면 모자름인지.

림 2016. 10. 25. 오후 12:08

언젠가 비워 있는 가슴은 모르게 꽉 차 있을것이다.

김산우 2017. 02. 24. 오후 06:46

언젠가 마음이 꽉 차겠지요. 당신과 함께라면.

종 2017. 12. 10. 오후 01:54

아픔인지 슬픔인지 그리움인지 그것도 아니면 모자름인지...

자영 2018. 02. 28. 오후 03:05

사랑은 밥짓는 것과 같아요. 쌀을 씻고, 앉히고, 열을 들이고, 뜸을 들이고 속성의 밥은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국 2018. 03. 02. 오후 04:04

사랑이란 단어를 들으면 왠지 모르게 가슴 한쪽이 휑한 느낌이 듭니다.

김국환 2018. 03. 09. 오후 12:57

속성의 밥은 문제가 있다.

한 2018. 12. 16. 오전 09:56

아직 사랑을 다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아직 사랑을 다 못 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윤 2018. 12. 16. 오전 10:01

언젠간 마음이 꽉 차겠지요.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지요

수동 2019. 02. 01. 오전 10:17

한꺼번에 점프할 생각은 아예 마셔요.아무리 사랑에 목마르고 배고파도

김산성 2019. 04. 10. 오전 10:39

아픔인지 슬픔인지 그리움인지 그것도 아니면 모자름인지...

정강석 2020. 09. 05. 오전 10:19

마음이 꽉 차겠지요.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지요

임승모 2020. 09. 05. 오전 10:23

사랑을 다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아직 사랑을 다 못 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eowjs 2023. 09. 24. 오전 01:07

함께라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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