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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는 꽃
가장 아름다운 걸 버릴 줄 알아
꽃은 다시 핀다.
제 몸 가장 빛나는 꽃을
저를 키워준 들판에 거름으로 돌려보낼 줄 알아
꽃은 봄이면 다시 살아난다.
가장 소중한 걸 미련없이 버릴 줄 알아
나무는 다시 푸른 잎을 낸다.
하늘 아래 가장 자랑스럽던 열매도
저를 있게 한 숲이 원하면 되돌려줄 줄 알아
나무는 봄이면 다시 생명을 얻는다.
- 도종환 '다시 피는 꽃'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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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명한 영화배우가 말했듯이
'박수칠 때 떠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끼는 무엇을 미련없이 버린다는 것
그것이 물건이든 마음이든
결코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더구나 정상에 있을 땐 더욱 그렇구요.
하지만 하나를 버림으로써
그에 따른 걱정과 욕심이 더불어 사라지고
그만큼 다른 하나가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버릴 줄 아는 마음
당신에게 또다른 기쁨을 안길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아끼는 무었을 미련없이 버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꽃 다시 필 지어라.
나는 죽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엔 다시 피리라.
그냥 박수 칠때 떠나라 옴켜 잡을려 하면 더욱 힘들다.
결코 쉽지 않는 일이다. 미련을 버리고 화려할때 떠나라.
가장 소중한걸 미련없이 버릴줄 안다.
어떤 유명한 영화배우가 말했듯이 박수칠 때 떠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를 키워준 들판에 거름으로 돌려보낼 줄 알아 꽃은 봄이면 다시 살아난다.
저를 키워준 들판에 거름으로 돌려보낼 줄 알아 꽃은 봄이면 다시 살아난다.
버릴 줄 아는 마음.
그만큼 다른 하나가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버릴 줄 아는 마음 당신에게 또다른 기쁨을 안길 것입니다.
저를 있게 한 숲이 원하면 되돌려줄 줄 알아 나무는 봄이면 다시 생명을 얻는다.
하지만 하나를 버림으로써 그에 따른 걱정과 욕심이 더불어 사라지고
마음 당신에게 또다른 기쁨을 안길 것입니다.
따른 걱정과 욕심이 더불어 사라지고 그만큼 다른 하나가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는 것은
다른 기쁨을 안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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