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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향기지기 2006. 06. 09. 오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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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구나.
나의 잠을 깨워 나를 울리는 것이
나도 모르는 것을
너는 알고 있었구나.
밤하늘의 별이 빛나듯
나의 마음이
너를 떠나 살 수 없음을
너는 알고 있었구나.
저 멀리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이
너였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구나.
너였구나.
너의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이
그토록 그리워 한 사람이
나만이 아니였구나.
- 정갑윤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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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김성근 2012. 12. 24. 오후 06:50

좋은 글 감사합니다..향기메일 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겨울산 2015. 09. 11. 오후 01:25

당신의 사랑을 기달리는 사람이 있어 좋겠습니다.

저녁놀 2015. 09. 11. 오후 03:50

너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다.

서윤 2016. 10. 24. 오전 09:55

그토록 그리운 사람이 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림 2016. 10. 26. 오후 06:02

잊지 못해 그리운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구나.

김산우 2017. 02. 26. 오후 11:01

그토록 그리워 하는 사랑이 나만이 아니었구나.

종 2017. 12. 19. 오후 10:09

저 멀리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이 너였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구나.

자영 2018. 03. 01. 오후 01:17

너를 떠나 살 수 없음을 너는 알고 있었구나.

국 2018. 03. 03. 오전 11:15

저 멀리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이 너였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구나.

김국환 2018. 03. 10. 오후 09:4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16. 오전 10:05

그토록 그리워 한 사람이 나만이 아니였구나.

한 2018. 12. 17. 오전 08:13

너였구나 너의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이

수동 2019. 02. 02. 오후 06:26

나의 잠을 깨워 나를 울리는 것이 나도 모르는 것을

김산성 2019. 04. 11. 오전 11:53

너였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구나

정강석 2020. 09. 07. 오후 09:38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이였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구나.

임승모 2020. 09. 07. 오후 09:43

파도처럼 밀려드는 그리움이 너였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구나

tjdnf 2023. 09. 25. 오전 12:07

그리워 한 사람이 나만이 아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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