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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지구(楊布之狗)
양포지구(楊布之狗)
: 나갈 때는 희었는데 돌아올 때는 검다는 뜻
/ 겉모양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한 것으로 잘못 아는 것을 비유.
춘추전국시대에 학자 양주(楊朱)가 있었다.
어느 날 동생 양포(楊布)는 흰옷을 입고 외출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자 흰옷이 더럽혀지는 것을 염려하여
흰옷을 벗고 검은옷으로 갈아 입고 집으로 돌아
댓글 19개
양포지구..나갈 때는 희었는데 돌아올 때는 검다..겉모양이 변했다고 속까지 변한 것은 아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이 사람입니다
맞습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요.
겉모양이 변한다고 속 까지 변하는 것은 아니지요.
겉모습만 보고 쉬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곁모습이 검다고 속까지 검을 수 없다.
희다가 검다, 그러나 속 까지 검은것은 아니다.
겉과 속이 다른것이 사람일까요.
어느 날 동생 양포(楊布)는 흰옷을 입고 외출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자 흰옷이 더럽혀지는 것을 염려하여
겉모양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한 것으로 잘못 아는 것을 비유.
좋은글 감사합니다.
양포지구.
춘추전국시대에 학자 양주(楊朱)가 있었다. 어느 날 동생 양포(楊布)는 흰옷을 입고 외출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자 흰옷이 더럽혀지는 것을 염려하여 흰옷을 벗고 검은옷으로 갈아 입고 집으로 돌아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자 흰옷이 더럽혀지는 것을 염려하여
나갈 때는 희었는데 돌아올 때는 검다는 뜻 겉모양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한 것으로 잘못 아는 것을 비유.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한 것으로 잘못 아는 것을 비유.
비가 오자 흰옷이 더럽혀지는 것을 염려하여
갈아 입고 집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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