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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다운 사람

향기지기 2006. 06. 2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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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행동보다 말이 먼저 나가는 편이다.
말은 항상 그럴싸하게 해놓고 행동은 전혀 반대로 해서
주위사람들에게 끈기없는 아이이거나
허풍이 심한 아이로 찍히기도 했다.
어릴적에는  단어 하나하나에 포장을 과하게 하면
알맹이 또한 포장과 어울릴거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결국 그 포장은 거추장스럽기까지 한데다가 
그 말과 함께할 내 행동을 너무나 작게 만들었다.
그렇다고해서 거추장한 포장대신 행동이라는 얇은 막이 생겨
내 말 자체가 투명하게 비춰지는 그런 솔직한 모습을 바라는건아니다.
작지만 힘있고 얇지만 끊어지지 않는 말과,행동,생각을 할수있는
어른이라는 단어 대신 사람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되길바란다.
- 내인생다시한번 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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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김성근 2012. 12. 24. 오전 11:02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겨울산 2015. 09. 18. 오후 05:36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언행일치의 중요성.

저녁놀 2015. 09. 18. 오후 06:10

작지만 힘있고 얇지만 끊어지지 않는 말과 행동.

서윤 2016. 10. 26. 오후 05:57

작지만 힘있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어른이 되세요.

림 2016. 10. 28. 오후 12:06

사람이라는 단어 생각해 보세요.

김산우 2017. 03. 01. 오후 09:26

어른이라는 단어 대신 사람이라는 단어가 어울림니다.

종 2017. 12. 21. 오후 08:35

내 말 자체가 투명하게 비춰지는 그런 솔직한 모습을 바라는건아니다.

자영 2018. 03. 03. 오전 10:51

어릴적에는 단어 하나하나에 포장을 과하게 하면 알맹이 또한 포장과 어울릴거라고 생각했었다.

국 2018. 03. 05. 오후 04:14

주위사람들에게 끈기없는 아이이거나 허풍이 심한 아이로 찍히기도 했다.

김국환 2018. 03. 11. 오후 01:0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2. 19. 오전 10:05

어른이라는 단어 대신 사람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되길바란다.

한 2018. 12. 20. 오전 09:08

내 말 자체가 투명하게 비춰지는 그런 솔직한 모습을 바라는건아니다. 작지만 힘있고 얇지만 끊어지지 않는 말과,행동,생각을 할수있는

수동 2019. 02. 03. 오후 07:25

난 언제나 행동보다 말이 먼저 나가는 편이다. 그런 사람이 되길바란다

김산성 2019. 04. 12. 오전 10:15

그 말과 함께할 내 행동을 너무나 작게 만들었다. 그렇다고해서 거추장한 포장대신 행동이라는 얇은 막이 생겨

정강석 2020. 09. 09. 오후 07:11

사람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되길바란다.

임승모 2020. 09. 09. 오후 07:15

사람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되길바란다.

rhkdwn 2023. 09. 26. 오전 12:53

사람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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