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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비내리는 날엔 그대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내리는 비는 어느새 내 안에
그리움으로 쌓여 내리고 맙니다.
오늘은 왜이리도
그대가 내맘에 다가와
서성이고 있는지
그럴 때면 잠시 눈을 감습니다.
아마도
눈을 감으면
그대 모습 내 앞에 더 가까이 느껴지기
때문일거에요.
늘 모자란 내사랑으로
그대를 대할 때면 미안함이
먼저 앞선다는거 알아요.
늘 모자란 내사랑을
그대가 마저 채워준단걸 알아요.
그대가 언제까지나
내 안에 머물며
함께 한다는 그말
이제는
가슴깊이 아로새겨 살아가렵니다.
그렇게
나도
그대를 가슴깊이 새겨놓고
그리울 때마다
보고플 때마다
사진첩 속에 앨범처럼
고이 펼쳐 보고 싶어요.
내안에
그대를 언제나 볼 수 있기에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그리움처럼
더 보고싶다는 걸 아시나요.
- 저녁놀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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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2개
동감 ....좋은 글 감사..
저녁놀,,, 눈에 익은 이름 세자가 잠시 마음을 붙잡습니다. 오래고도 오래전,,, 천리안에선가 쳇을 하면서 만났던 친구 이름,,,저녁놀!! 그때 만났었던 친구와 같은 사람인지,,, 아님 이름만 같은 사람인지~~ 궁금함에 두서없이 몇자 글을 남겼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셈
비오는 날엔 그리움처럼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좋은시 감사
비오는 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기를 바랍니다.
비오는 날엔 내 안에 그대를 볼 수 있기에 늘 사랑합니다.
비가 내리는 날엔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보고 싶다.
비가 오는 날엔 그리움처럼 더욱 보고싶다.
그리움 처럼 더 보고 싶다는 것을 .
비오는 날엔 그리운 사람이 더욱 보고 싶다.
비가 내리는 날엔 한층 그리움이 더합니다.
이제는 가슴깊이 아로새겨 살아가렵니다.
오늘은 왜이리도 그대가 내맘에 다가와 서성이고 있는지그럴 때면 잠시 눈을 감습니다.
내리는 비는 어느새 내 안에 그리움으로 쌓여 내리고 맙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그리움처럼 더 보고싶다는 걸 아시나요.
가슴깊이 아로새겨 살아가렵니다.그렇게
내안에 그대를 언제나 볼 수 있기에
내리는 날엔 그리움처럼 더 보고싶다는 걸 아시나요
속에 앨범처럼 고이 펼쳐 보고 싶어요.
보고싶다는 걸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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