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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그랬으면 좋겠다 살다가 지친 사람들
가끔씩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계절이 달아나지 않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오랫동안 늙지 않고 배고픔과 실직 잠시라도 잊거나
그늘 아래 휴식한 만큼 아픈 일생이 아물어진다면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 장정일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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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힘들고 어렵고 슬플 때
주위가 막막하고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이
자신의 옛 스승이나 부모님,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가족이 먼저이겠지요.
하지만 그냥 지나가다 들린 낯선 구멍가게의
주인의 말 한마디에도 우리는 큰 힘을 얻곤 합니다.
마찬가지로 나의 작은 말과 행동이
어쩌면 어느 누군가에게 큰 용기를 줄 수도 있을겁니다.
그러고 보면 당신을 포함한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에게 도움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설령 그것이 작은 그늘일지라도 말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사색의 향기의 '작은 그늘' 안에서는 바쁜 마음도 잠시 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작은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큰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힘을 주는 시입니다
더불어 살아 가면서 작은 그늘을 만들어 주시길.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에게 힘을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 사랑을 주는 사람.
어려울때 힘을 주는 사람. 작은 것이라도 고마움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것이 이웃이고 사회생활입니다.
하지만 그냥 지나가다 들린 낯선 구멍가게의 주인의 말 한마디에도 우리는 큰 힘을 얻곤 합니다.
당신이 힘들고 어렵고 슬플 때주위가 막막하고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
하지만 그냥 지나가다 들린 낯선 구멍가게의 주인의 말 한마디에도 우리는 큰 힘을 얻곤 합니다.
시간이 잠시 멈추기를 바라나 아니면 훌쩍 시간이 엄청 생각보다 많이 지나가길 바라나.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에게 도움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설령 그것이 작은 그늘일지라도 말입니다.
어쩌면 어느 누군가에게 큰 용기를 줄 수도 있을겁니다. 그러고 보면 당신을 포함한 우리는
그늘 아래 휴식한 만큼 아픈 일생이 아물어진다면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주인의 말 한마디에도 우리는 큰 힘을 얻곤 합니다.마찬가지로 나의 작은 말과 행동이
서로에게 도움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설령 그것이 작은 그늘일지라도 말입니다.
들린 낯선 구멍가게의 주인의 말 한마디에도 우리는 큰 힘을 얻곤 합니다
작은 그늘일지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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