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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序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윤동주 '서시(序詩)'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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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자연 재해나
사고 소식을 접하다 보면
한번은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때문에 살아 왔는지
어쩌면 생의 마지막 앞에서
여러 후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것이 인생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더 늦기전에 자신을 되돌이켜 보는 일
당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저는 개인적으로 김춘수님의 꽃 다음으로 이 시를 좋아합니다. 아직 시의 깊이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쓸쓸하다는 느낌보다 따뜻하단 느낌이 먼저 옵니다. 무엇보다 여운이 남네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강민주님, 영혼의칭구님 반갑습니다. 힘들더라도 자신의 주어진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자주 오세요...^^*
자신이 곧 죽는다고 할 때..과연 내가 무었 때문에 살아 왔는지 후회가 됩니다..그 때가 언제 올지 모릅니다..그 때 후회가 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준비하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까지 내가 한 일은 무엇인지, 무엇을 해 왔는지.........
여러 후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것이 자신의 반성이기도 합니다.
지금 까지 내가 한 일은 무엇인지
당신을 되돌이켜 보는일 당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때문에 살아 왔는지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더 늦기전에 자신을 되돌이켜 보는 일 당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 합니다.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더 늦기전에 자신을 되돌이켜 보는 일 당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후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리고 그것이 인생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나는 무엇때문에 살아 왔는지 어쩌면 생의 마지막 앞에서
자신을 되돌이켜 보는 일당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 합니다.
접하다 보면 한번은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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