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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만큼

향기지기 2006. 07. 28. 오후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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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만큼
내 마음은
당신을 사랑해요.
어쩌면
내리는 비가
당신인거 같아서
흠벅 맞아보고 싶었읍니다.
언제나
같은 모습
같은 마음으로
내곁에 머무는 당신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내리는 비는 맑은 하늘을 가리우지만
아름다운 태양을 볼수는 없지만
당신이 내게
마음으로 볼수 있는
세상을 보게 해주었읍니다.
내리는 비가
초록잎들을 잠에서 깨우듯
당신의 사랑이
당신과 나를 깨워
아름다운 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으로
함께 걸어가고싶습니다.
- 저녁놀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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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여름 2007. 04. 05. 오후 04:26

아주 더운 여름 이었어요. 당신은 날 너무 사랑 했고, 난 겁이나서 당신으로 부터 멀어 졌었는데... 기억 하시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지독했던 사랑...

김성근 2012. 12. 23. 오후 07:36

내리는 비가 당신인거 같아서 흠벅 맞아보고 싶었습니다...

김춘애 2015. 10. 12. 오전 12:17

차갑게 내리는 비가 낙엽을 더욱 더 물들게 많드는 구나.

저녁놀 2015. 10. 12. 오전 12:28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짝사랑이라도........

서윤 2016. 10. 30. 오후 01:25

내리는 비 만큼 당신을 맞아 들리고 싶습니다.

림 2016. 11. 02. 오후 06:16

내리는 비 만큼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김산우 2017. 03. 08. 오후 06:59

내리는 비 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간직하세요.

종 2018. 01. 10. 오후 05:22

아름다운 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으로 함께 걸어가고싶습니다.

자영 2018. 03. 07. 오후 12:42

당신이 내게 마음으로 볼수 있는 세상을 보게 해주었읍니다

국 2018. 03. 11. 오후 12:29

당신이 내게 마음으로 볼수 있는 세상을 보게 해주었읍니다.

김국환 2018. 03. 15. 오후 07:14

비 만큼 사랑한다.

윤 2018. 12. 22. 오전 08:22

아름다운 사랑으로 함께 걸어가고싶습니다.

한 2018. 12. 23. 오전 10:08

당신과 나를 깨워 아름다운 세상에

수동 2019. 02. 07. 오전 11:17

내곁에 머무는 당신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김산성 2019. 04. 16. 오후 02:37

초록잎들을 잠에서 깨우듯 당신의 사랑이

정강석 2020. 09. 14. 오후 11:44

세상에아름다운 사랑으로함께 걸어가고싶습니다

임승모 2020. 09. 14. 오후 11:48

볼수 있는 세상을 보게 해주었읍니다

rhkdwn 2023. 09. 30. 오전 12:26

함께 걸어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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