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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나는 알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따라서 나는 이 세상을 떠날 때도
알몸으로 가지 않을 수 없다.
- 세르반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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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지막 날에
정작 자신이 가지고 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안다면
살아가는 동안
그리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물론 그렇게 사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당신이 떠나는 날,
당신을 아는 한 사람이
진심으로 당신을 그리워한다면
그것이 당신 삶의 더 큰 의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설령 그것이 부질없는 속세의
미련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네... 형이상학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고견입니다. 누군가가 자길 오래토록 기려준다는 것. 더 없는 감사와 기쁨일겁니다. 성현들도 각종 욕심에 앞서 사람의 도리.... 특히 감사, 신의, 우정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강조하셨습니다. 저도 머지않아 자의(自意)로.... 실천하게 될겁니다. 조은 글 항상 감사드리며 배견하고 있습니다.
과거 어느 노승의 \"산은 산이로되 물은 물이로다\"라는 무념무상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너무도 당연한 말일진데 탐욕과 욕심에 찌든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글이라 생각되네요 잘은 안되지만 본 글귀처럼 노력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게 유도하시는 글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날에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면..살아가는 동안 그리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처음 아무것도 없이, 그나고 나중에도 아무것도 없이.
가진것 없이 알몸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 후도 알몸으로 되돌아 가리라.
전부 알몸으로 태어난 사람들 입니다.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 겁데기를 입습니다. 그것이 비리가 되고 불윤이 됩니다.
진심으로 그리워 한다면 당신은 삶의 의미가 될 것이다.
부질없는 속세의 미련이다.
그것이 당신 삶의 더 큰 의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그리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살아가는 동안 그리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공수래 공수거.
그것이 당신 삶의 더 큰 의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설령 그것이 부질없는 속세의 미련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알몸으로 가지 않을 수 없다.자신의 마지막 날에
당신을 아는 한 사람이 진심으로 당신을 그리워한다면
부질없는 속세의미련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당신 삶의 더 큰 의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미련이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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