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게시물 상세보기
화서지몽(華胥之夢)
화서지몽(華胥之夢)
: 화서의 꿈/좋은 꿈(을 꾸다)/
고대 중국의 황제(黃帝)는 올바른 정치를 하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몸과 마음이 피곤해지기만 했다.
그래서 석 달 동안 정치에서 손을 뗀 채 쉬던 어느 날
낮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화서씨의 나라(華胥之國)에 놀러갔다.
그곳은 왕도 없고 명령을 내리는 사람도 없는 가장
이상적인 나라였다. 사람들은 욕심도 없고 사랑도
미움도 없었다. 모든 것을 초월한 자연 그대로였다.
꿈에서 깨어난 황제는 \"나는 꿈속에서 도를 깨달았다.\"고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 후 그는 자신이 깨달은 도에 따라서 나라를 다스렸다.
천하가 태평해졌다.
- 열자(列子) 황제편(黃帝篇) -
----------------------------------------------------------
자연 그대로의 삶도 좋겠지만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비비며 사는 것도
또다른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사색의 향기를 함께 느끼며, 향기를 전파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사색의 향기에 취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손자국 남깁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있는 것은 동물(動物)아니면 신(神)밖에 없다 라던 칸트의 말처럼.... 역시 인간은 서로 비비며 어우러져 사는 것이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 사회가 의로운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 의미의 노력을 다짐해 봅니다. <위의 인용에 다소의 오기(誤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김재석님 비내음님 반갑습니다. 그냥 눈빛만으로도 ...한 줄의 글귀만으로도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만나고 있음에 행복하네요. 자주 오세요....감사합니다...^^*
화서지몽..화서의 꿈..좋은 꿈을 꾸다..꿈속의 도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니 천하가 태평해졌다...
좋은 꿈을 꾸면 얻는것도 많은가 봅니다~~
좋은 꿈은 하루의 즐거움을 준다.
사람들이 더불어 비비며 산다.
태평성대 시절엔..임금이 누군지 모를 때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 그 꿈속에서도 도를 께달았다.
꿈에서도 도를 닦는다고 한다. 열정을 가져야 한다.
모두들 좋은꿈 꾸세요
자신이 깨달은 도에 따라서 나라를 다스렸다
꿈속에서 그는 화서씨의 나라(華胥之國)에 놀러갔다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비비며 사는 것도 또다른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비비며 사는 것도 또다른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화서지몽.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비비며 사는 것도 또다른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천하가 태평해졌다.자연 그대로의 삶도 좋겠지만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몸과 마음이 피곤해지기만 했다.그래서 석 달 동안 정치에서 손을 뗀 채 쉬던 어느 날
신하들에게 말했다.그 후 그는 자신이 깨달은 도에 따라서 나라를 다스렸다.
좋은 꿈
함께 더불어 비비며 사는 것도 또다른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나는 꿈속에서 도를 깨달았다.\"고 신하들에게 말했다.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