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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침에
삶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지만
당신 것들이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지켜주었기에
큰 낭패 없이 푸른 빛으로 살았습니다.
성미 급한 세월은 밤낮으로 내달려
우리는 너무 많이 고운 잎 잃었지만
달이 제 빛을 내지 못함이 새벽 탓이 아니라
구름에 길을 내주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더 작아지고 더 가벼워져서
당신이 조금만 더 쉽게 날 수 있다면
언제나 겨울강의 마음으로
그 강변에 순한 꽃으로 피어 있겠습니다.
- 박해옥의 '다시 아침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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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네요.
항상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며 삽니다.
그러나 많은 것을 잊고 지내게 되네요.
어릴적 친구나 첫사랑의 느낌도 점차 잊혀지게 되고,
내 주위의 여러 사람들에게 드려야 되는 감사함도,
응당 그 사람들이 그래야 되는 당연함으로
묻혀버리곤 합니다.
어쩌면 이 아침이 새로운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잊었던 많은 것을 다시 찾는다면요.
감사의 인사가 바로 첫걸음이 아닐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삶은 참으로 힘들고 어렵습니다..항상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살얼음이 녹다 다시 얼듯 겨울강의 변화들 자연의 신비로움 그 자체이지요.
어쩌면 이 아침이 새로운 시작일지도 모른다.
감사의 인사가 바로 첫 걸음이라 합니다.
이 아침이 새로운 시작일지 모릅니다. 힘차게
오늘도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됩니다. 항상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시길.
오늘도 또 다른 하루가 시작합니다.
항상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며 삽니다.
그러나 많은 것을 잊고 지내게 되네요.어릴적 친구나 첫사랑의 느낌도 점차 잊혀지게 되고,
언제나 겨울강의 마음으로 그 강변에 순한 꽃으로 피어 있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당신이 잊었던 많은 것을 다시 찾는다면요. 감사의 인사가 바로 첫걸음이 아닐까요.
묻혀버리곤 합니다. 어쩌면 이 아침이 새로운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조금만 더 쉽게 날 수 있다면 언제나 겨울강의 마음으로
내 주위의 여러 사람들에게 드려야 되는 감사함도, 응당 그 사람들이 그래야 되는 당연함으로
많은 것을 다시 찾는다면요.감사의 인사가 바로 첫걸음이 아닐까요
사람들에게 드려야 되는 감사함도,응당 그 사람들이 그래야 되는 당연함으로
바로 첫걸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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