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나를 지켜주는 사랑
추운 겨울날
혼자 맨발로 서서 시린 발을 동동 구를지라도
살아남아 견딜 수 있었던 건
내 곁에 당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느 날
우산 없이 그 비를 흠뻑 다 맞고 서서도
그 비를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내 등 뒤를 적시던
당신의 따스한 눈물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언제나 먼 발자취에 있어 내 손끝에 닿지 않았지만
당신의 그 따스한 사랑만은
늘 내 가슴 가까이 머물렀기에
그 어떤 혼란과 시련 앞에서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가까이
밀착되어 있지 않아도 전해지는 따스한 사랑
당신의 그 아름다운 사랑이 있음으로
차가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그 어느 날에도
그 바람 모두를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 김은옥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당신의 따스한 사랑이 나를 지켜줍니다...
지켜 주는 사랑 슬픕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이 있으므로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나를 지켜주는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서로 가까이 있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
늘 내 가까이에 머물른 사람 감사한 사람.
밀착되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는 것은.
언제나 먼 발자취에 있어 내 손끝에 닿지 않았지만 당신의 그 따스한 사랑만은
그 어떤 혼란과 시련 앞에서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내 등 뒤를 적시던 당신의 따스한 눈물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밀착되어 있지 않아도 전해지는 따스한 사랑 당신의 그 아름다운 사랑이 있음으로
차가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그 어느 날에도 그 바람 모두를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우산 없이 그 비를 흠뻑 다 맞고 서서도 그 비를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쓰러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가까이
휘몰아치는 그 어느 날에도 그 바람 모두를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혼란과 시련 앞에서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를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