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게시물 상세보기
무안(無顔)
무안(無顔)
: 부끄러워서 볼 낯이 없다는 것을 이르는 말.
'무안색(無顔色)' 또는 '무색(無色)'이라고도 한다.
'얼굴이 없다'라는 뜻으로,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하거나
상대편을 대할 면목이 없는 경우를 말한다.
당나라의 시인 백낙천이 지은 '장한가(長恨歌)'는
당나라의 현종과 양귀비의 비련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하루아침에 임금님을 모시게 된 그녀/
눈을 돌려 한번 웃으면/ 백 가지 아름다움 피어오르니/
아무리 곱게 화장한 궁녀들도/ 그 앞에서는 얼굴빛이 없다.\"
이 시의 한 구절에서 유래한 이 성어(成語)는
궁녀들의 고운 얼굴이 무색하게 된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양귀비 앞에서는 궁녀들도 얼굴을
들지 못하였다는 말이다.
- 백낙천의 장한가(長恨歌) -
------------------------------------------------------------
남을 위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면
얼굴을 들지 못 할 이유가 없겠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5개
무안..부끄러워서 볼 낯이 없다...
세상살다보면 무안 할때도 많은것 같아요
나 자신이 한없이 부그럽군요
부끄러워 마세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많으데
남을 위하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 한다면 노력의 댓가가 올것입니다.
무안해서 당신을 똑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볼 면목이 없다...이런 일 안생기게끔 노력해야겠죠..
무안한 마음 뿐이다.
남을 위하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한다면 얼굴을 들지 못할일이 없다.
나를 무안하게 하지 않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무안한 마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산다는 것이 어렵네요
이 시의 한 구절에서 유래한 이 성어(成語)는 궁녀들의 고운 얼굴이 무색하게 된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양귀비 앞에서는 궁녀들도 얼굴을 들지 못하였다는 말이다.
아름다운 양귀비 앞에서는 궁녀들도 얼굴을 들지 못하였다는 말이다.
미인 위에 미인인가.
남을 위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면 얼굴을 들지 못 할 이유가 없겠지요.
아름다운 양귀비 앞에서는 궁녀들도 얼굴을 들지 못하였다는 말이다.
'무안색' 또는 '무색'이라고도 한다. '얼굴이 없다'라는 뜻으로,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하거나
이 시의 한 구절에서 유래한 이 성어는 궁녀들의 고운 얼굴이 무색하게 된다는 뜻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면 얼굴을 들지 못 할 이유가 없겠지요.
고운 얼굴이 무색하게 된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양귀비 앞에서는 궁녀들도 얼굴을
들지 못 할 이유가 없겠지요
33
55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