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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임금답게

향기지기 2006. 09. 25. 오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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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아들은 아들답게 처신하라.
- 나폴레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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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답다'라는 말이 어울리도록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에 앞서 어떤 것이 '다운' 것인지
쉽사리 알 수도 없고
알아도 실행에 옮기는 게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자신의 '다움'을 찾으려고 하고
항상 '다운' 행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지름길이겠지요.
당신의 '다움'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비내음 2006. 09. 28. 오전 07:06

~답다.... 처한 환경에 의하여 자신의 '다움'을 발휘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다움'을 잘 살릴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는 것도 큰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움'은 자신보다는 주변에 있는 지인들이 평가하는 것 이겠지요.

김성근 2012. 12. 21. 오전 09:26

사람답게 살아라..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일까요..참 어려운 일입니다...

겨울산 2015. 10. 30. 오후 09:03

임금은 임금답게, 정치하는 사람은 정치인 답게......

저녁놀 2015. 10. 30. 오후 09:14

알아도 실행에 옮기는 것은 어렵다.

서윤 2016. 11. 06. 오후 06:05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처신하라.

림 2016. 11. 08. 오후 06:51

자신 다움을 찾으려 하고 항상 다움 행동을 해야한다.

김산우 2017. 03. 19. 오후 07:53

자신다움을 간직하세요.

종 2018. 01. 25. 오후 09:54

쉽사리 알 수도 없고 알아도 실행에 옮기는 게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자영 2018. 03. 15. 오전 09:39

항상 '다운' 행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지름길이겠지요.

국 2018. 03. 17. 오후 01:07

항상 '다운' 행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지름길이겠지요.

김국환 2018. 03. 20. 오전 10:22

나폴레옹도 이런 말을 하였네요. 공자선생이 하신 말과 아주 비슷한.

윤 2018. 12. 27. 오전 10:22

당신의 '다움'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한 2018. 12. 28. 오전 09:19

항상 '다운' 행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지름길이겠지요.

수동 2019. 02. 12. 오전 11:19

신하는 신하답게,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김산성 2019. 04. 21. 오후 12:11

알아도 실행에 옮기는 게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그래도 자신의 '다움'을 찾으려고 하고

정강석 2020. 09. 24. 오전 11:15

'다움'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임승모 2020. 09. 24. 오전 11:52

자신의 '다움'을 찾으려고 하고 항상 '다운' 행동을 하고자 하는 것이

rhkdwn 2023. 10. 05. 오전 01:04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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