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작가의글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향기지기 2006. 09. 21. 오전 12:54
5968


강하게 때론 약하게
함부로 부는 바람인 줄 알아도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바람길은 사통팔달이다.
나는 비로서 나의 길을 가는데
바람은 바람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 천상병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전문 -
--------------------------------------------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확신하기 힘들고
여러가지 난관이 있을지라도
신념과 끈기를 가지고 간다면
분명 참된 길일것입니다.
당신이 그 길을 걷고 있기에
또다른 사람이 용기를 갖고
자신의 길로 나설 수 있겠지요.
그러고 보면 당신이 가는 길이
당신만이 갈 수 있는 길이며
숙명의 길인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길은
세상에 남기는 당신의 헌신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고장수 2006. 09. 22. 오후 02:49

매일 잊지 않으시고 향기를 보내주셨느데 오늘에야 가입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나의 길은 제대로 가고 있느지 돌아봐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운영자 2006. 09. 25. 오전 09:58

고장수님 반갑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기쁨이 새록새록 드네요. 자주 오세요...^^*

김성근 2012. 12. 21. 오후 05:38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10. 30. 오후 09:02

당신이 가는 길이 당신의 숙명이다.

저녁놀 2015. 10. 30. 오후 09:12

바람을 타고 나도 저 바람따라 정처없이 가고 싶다.

서윤 2016. 11. 06. 오전 09:50

당신이 가는 길이 당신만이 가는 길이다.

림 2016. 11. 08. 오후 06:49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간다. 바람은 바람의 길을 가듯.

김산우 2017. 03. 19. 오후 07:52

당신이 가는 길이 당신의 인생이다.

종 2018. 01. 24. 오후 11:34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자영 2018. 03. 15. 오전 09:38

바람은 바람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국 2018. 03. 17. 오후 01:06

신념과 끈기를 가지고 간다면 분명 참된 길일것입니다.

김국환 2018. 03. 20. 오전 10:20

바람이 부는 길.

윤 2018. 12. 27. 오전 10:22

당신의 길은 세상에 남기는 당신의 헌신입니다

한 2018. 12. 28. 오전 09:18

당신만이 갈 수 있는 길이며 숙명의 길인지도 모릅니다.

수동 2019. 02. 12. 오전 11:18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김산성 2019. 04. 20. 오전 10:32

자신의 길로 나설 수 있겠지요.그러고 보면 당신이 가는 길이

정강석 2020. 09. 24. 오전 11:15

길은 세상에 남기는 당신의 헌신입니다

임승모 2020. 09. 24. 오전 11:51

갈 수 있는 길이며 숙명의 길인지도 모릅니다.

tjdnf 2023. 10. 05. 오전 01:03

남기는 당신의 헌신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