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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향기지기 2006. 09. 22. 오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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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휘감는 산아
보이지 않는 태양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려내는구나.
불현듯 고개들어
어머니 흔적 눈에 그리워오니
깔아주신 자리, 입안 가득한 맛
내 온몸이 절로 뜨거워 오는구나.
살아보지 못하고 기다림에 지쳐버리신
그 마음 모르지 않음이나
겹겹이 먹구름이
이 내 눈물만 채워주는구나.
- 임동영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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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7개

김성근 2012. 12. 21. 오전 09:29

어머니..늙으신 우리 어머니..불쌍한 우리 어머니..어떻게 효도해애 후회가 없을까요...

겨울산 2015. 10. 30. 오후 09:03

어머니의 흔적은 정말 좋다.

저녁놀 2015. 10. 30. 오후 09:13

어머니 보고 싶다,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저 먼곳에 어떻게 계시고 있을까.

서윤 2016. 11. 06. 오전 09:49

겹겹이 먹구름이 내 눈물만 채워주는구나.

림 2016. 11. 08. 오후 06:50

살아보지 못하고 기다림에 지쳐버리신 어머니.

김산우 2017. 03. 19. 오후 07:53

기다림에 지쳐 버리신 어머니

종 2018. 01. 25. 오후 09:53

깔아주신 자리, 입안 가득한 맛내 온몸이 절로 뜨거워 오는구나.

자영 2018. 03. 15. 오전 09:39

깔아주신 자리, 입안 가득한 맛 내 온몸이 절로 뜨거워 오는구나.

국 2018. 03. 17. 오후 01:06

깔아주신 자리, 입안 가득한 맛 내 온몸이 절로 뜨거워 오는구나.

김국환 2018. 03. 20. 오전 10:20

그리운 어머니.

윤 2018. 12. 27. 오전 10:22

겹겹이 먹구름이 이 내 눈물만 채워주는구나.

한 2018. 12. 28. 오전 09:19

살아보지 못하고 기다림에 지쳐버리신 그 마음 모르지 않음이나

수동 2019. 02. 12. 오전 11:18

그 마음 모르지 않음이나 겹겹이 먹구름이

김산성 2019. 04. 21. 오후 12:09

깔아주신 자리, 입안 가득한 맛 내 온몸이 절로 뜨거워 오는구나.

정강석 2020. 09. 24. 오전 11:15

먹구름이 이 내 눈물만 채워주는구나

임승모 2020. 09. 24. 오전 11:52

못하고 기다림에 지쳐버리신 그 마음 모르지 않음이나

eowjs 2023. 10. 05. 오전 01:04

눈물만 채워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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