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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지난(守成之難)
수성지난(守成之難)
: 나라를 유지하는 어려움
당나라를 세울 때 주역인 이세민은 형과 동생을 없애고
27세의 나이에 당태종이 되었다.
그 후 23년에 걸친 태평성대를 이루었다.
어느 날 그는 신하들에게 초창(草創) 즉 나라를 새로
세우는 것과 수성(守成) 즉 나라를 유지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이 어려운 지 물었다. 방현령은 초창이,
위징은 수성이 더 어렵다고 대답했다.
특히 위징은 천하를 얻고나면 교만해지고 나라 일에
태만해지기 쉬우며 쓸데없는 대규모 토목공사로
백성을 괴롭힌다고 경고했다.
태종은 두 가지가 다 어려운 일이라고 하면서
나라는 이미 세웠으니 앞으로는 유지하는 쪽에
힘을 기울여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 정관정요(貞觀政要) 군도편(君道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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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태종이 고구려를 침공한 걸 보면
욕심 때문에 자신의 다짐을 잃는 모양입니다.
초창이든 수성이든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함이
옳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수성지난..나라를 유지하는 어려움이다...
나라를 유지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좋은 글 입니다
현재가 그런 시대인것 같습니다
그런시대를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세우는 것과 지키는 것 둘다 어렵다고 합니다.
원래 지키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하는 일이 중요하지 않을까.
나라를 생각하고 유지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 중요합니다.
어려움은 항상 있다
초창이든 수성이든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함이옳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태만해지기 쉬우며 쓸데없는 대규모 토목공사로 백성을 괴롭힌다고 경고했다.
태만해지기 쉬우며 쓸데없는 대규모 토목공사로 백성을 괴롭힌다고 경고했다.
초창과 수성.
하지만 당태종이 고구려를 침공한 걸 보면 욕심 때문에 자신의 다짐을 잃는 모양입니다.
초창이든 수성이든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함이 옳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어느 날 그는 신하들에게 초창(草創) 즉 나라를 새로 세우는 것과 수성(守成) 즉 나라를 유지하는 것 가운데
나라는 이미 세웠으니 앞으로는 유지하는 쪽에 힘을 기울여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다시한번 좋은글 입니다.
수성이든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함이 옳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세웠으니 앞으로는 유지하는 쪽에 힘을 기울여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수성이든 자신의 결정에 최선을 다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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