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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아주 가끔은
사과나무 아래 서 있고 싶다.
살아온 날과 살아갈 날들이
두 팔 벌리고 서 있는
사과나무밭
태양이 눈부신 날이어도 좋고
눈 내리는 그 저녁이어도 좋으리.
아주 가끔은 그렇게
사과나무 아래 서 있고 싶다.
내가 아직 어린 소년이어도 좋고
사과나무처럼 늙은 뒤라도 좋으리.
가끔은 그렇게
사과나무 아래 서 있고 싶다.
- 류시화 '사과나무'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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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바삐 움직이다 보니
정작 자신을 생각해 볼 기회가 적어집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음에 담아둔
자신이 꼭 하고싶은 일이 한 가지 있을거에요.
설령 그것이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하찮은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당신에게는 분명 중요한 것이겠지요.
가끔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자신의 하고싶은 일을 해보세요.
당신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올테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가끔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을 해보세요...
미루어 하지 못했던 자신의 일을 해보세요.
바삐 살아가다 보면 자신을 생각해볼 기회가 없다. 나는 누구지.
당신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남들 보기엔 하찮은 일 일지 모르지만 당신에겐 중요한 일입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을 해보세요.
당신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 올테니까요.
설령 그것이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하찮은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사과나무처럼 늙은 뒤라도 좋으리.가끔은 그렇게 사과나무 아래 서 있고 싶다.
아주 하찮은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당신에게는 분명 중요한 것이겠지요
사과나무
자신의 하고싶은 일을 해보세요.당신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올테니까요.
당신에게는 분명 중요한 것이겠지요.가끔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사과나무처럼 늙은 뒤라도 좋으리.가끔은 그렇게
설령 그것이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하찮은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언제나 마음에 담아둔 자신이 꼭 하고싶은 일이 한 가지 있을거에요
하고싶은 일을 해보세요.당신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올테니까요.
의미가 새롭게 다가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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