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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 가슴의 경험은 사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내가 살아있다는 소중함을 느끼고
내 일터로 빨리 가고싶은 마음과 함께이다.
부산함을 뒤로하고
분당을 출발
서울을 향해 구룡터널을 지나면
삼백년된 향나무가 길 양쪽에 심어져 있다.
당연한듯 숙연한 마음으로 절을 한다.
최선을 다했어도
또 절을 한다.
절을 하는 순간 절절히 비는 마음에
왠지 가슴이 쓰려온다.
자신을 하면서도
어렴풋한 한계를 느끼며
성황당 그 누구에게 빌듯이 기대어 본다.
그리고 나면 강남이 보인다.
왼쪽엔 타워팰리스 다정한 이웃너머로
우리의 현장에 도착하면
그렇게 하고 싶었던 숱한 일들이
이제 강해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윤해균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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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일을 무척 좋아하시는 열정과 설래임이 부럽습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윤해균님처럼 즐겨봐야 겠습니다.
좋은 글 읽고갑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사회를 위하여... 화이팅
쓰린 가슴의 경험은 사랑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쓰린가슴은 사랑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가슴 절절합니다.
쓰린 가슴은 사랑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숱한 일들이 있답니다.
삼백년된 향나무가 길 양쪽에 심어져 있다.당연한듯 숙연한 마음으로 절을 한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숱한 일들이 이제 강해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삼백년된 향나무가 길 양쪽에 심어져 있다. 당연한듯 숙연한 마음으로 절을 한다.
쓰린 가슴의 경험은 사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숱한 일들이 이제 강해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왼쪽엔 타워팰리스 다정한 이웃너머로 우리의 현장에 도착하면
삼백년된 향나무가 길 양쪽에 심어져 있다.당연한듯 숙연한 마음으로 절을 한다.
성황당 그 누구에게 빌듯이 기대어 본다.그리고 나면 강남이 보인다.
한계를 느끼며 성황당 그 누구에게 빌듯이 기대어 본다
싶었던 숱한 일들이 이제 강해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강해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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