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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
꿀벌은 꽃으로부터 단맛을 취하지만
그 빛깔이나 향기는 다치지 않고 그대로이다.
오히려 단맛을 취하면서 열매를 맺게 해준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꿀벌과 꽃이 서로 주고받는 것과 같다면
사랑으로 인해 서로 다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문윤정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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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이나
어느 한 사람만 늘 베푸는 사랑은
쉽게 지치고 말지요.
힘든 손 잡아 주고
빈 마음 채워주는 마음으로
서로 저 들판 짚단 기대어 세우듯
등대어 마음을 합한다면
더 없이 따스한 사랑으로 전해오겠지요.
보완해주고 함께 발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가족에게, 벗에게, 나를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오늘 따듯한 말 한 마디, 따스한 사랑 한 줌 전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는 우릴 많이 울립니다. 고통의 삶 속에서도 감동의 눈물을 흘릴 수 있게 합니다. 오늘의 향기는 제가 지향하는 그런 사랑을 서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일도 연민이 있어야 가능함을 알려 주는 글입니다. 또한 서로에게 관심이 필요함을 이 글을 통해서 인식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누군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큰 힘이 될 거에요. 마찬가지로 주위를 둘러보면 작은 힘일지는 몰라도 나의 손을 기다리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서로 기대는 사랑......많이 느낍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함께하는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완해 주고 함께 아픔을 같이하는 사랑이 아름다운 사랑.
등대어 마음을 합한다.따스한 온기가 전해진다.
보완하고 함께 발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손 잡아주고 빈 마음은 채워주는 마음으로.
등대어 마음을 합친다. 뜨거운 마음이 전해진다.
등대어 마음을 합한다면 더 없이 따스한 사랑으로 전해오겠지요
꿀벌과 꽃이 서로 주고받는 것과 같다면 사랑으로 인해 서로 다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더 없이 따스한 사랑으로 전해오겠지요. 보완해주고 함께 발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공생
더 없이 따스한 사랑으로 전해오겠지요. 보완해주고 함께 발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로 저 들판 짚단 기대어 세우듯 등대어 마음을 합한다면
그 빛깔이나 향기는 다치지 않고 그대로이다. 오히려 단맛을 취하면서 열매를 맺게 해준다.
힘든 손 잡아 주고 빈 마음 채워주는 마음으로
사랑으로 전해오겠지요. 보완해주고 함께 발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채워주는 마음으로 서로 저 들판 짚단 기대어 세우듯
함께 발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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