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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육체

향기지기 2006. 11. 08.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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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명은 육체를 닮았어.
끊임없이 바뀌는 것이지.
손금을 읽고 관상을 본다는 건
그렇게 바뀌는 몸을 본다는 거야.
볼 수 있는 것은 그저 지금의 운명일 뿐이지.
지금 자네가 누구인가에 따라 자네의 운명은
미친 듯이 요동치게 마련이야.
그게 삶의 신진대사야.
- 김연수 '뿌넝숴(不能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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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제자리만 맴도는 인생이라고
매일매일이 너무 똑같기만 하다고
불평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러나 변하지 않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손톱과 머리카락이 매일매일 자라나듯
마음의 키도 매일 자라납니다.
또 매일 조금 더 행복해지거나 슬퍼지기도 하지요.
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쉼 없이 변합니다.
운명은 우리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윤재상 2006. 11. 08. 오후 03:55

고인이 되신 선배님..그리고..아버지...어머님 들이 몸소 실천하신 내용을 들여다 본다면 그게 거울이요...내가 갈 길을 찾는데 기초가 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운영자 2006. 11. 09. 오후 02:44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그리고 바라는 것에 집중한다면 분명 이루게 될 것 같습니다.... 윤재상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19. 오후 05:51

운명은 우리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저녁놀 2015. 11. 15. 오후 01:31

운명은 우리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겨울산 2015. 11. 15. 오후 04:32

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쉼없이 변한담니다.

서윤 2016. 11. 12. 오후 12:22

늘 제자리에 맵돌고 있는 인생이라고 불평하자고 있지 않은지

림 2016. 11. 14. 오전 11:43

인간의 운명은 육체를 닮았다 한다.

김산우 2017. 03. 28. 오후 08:05

운명은 우리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종 2018. 02. 05. 오후 07:53

그러나 변하지 않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우리의 손톱과 머리카락이 매일매일 자라나듯

자영 2018. 03. 21. 오후 04:27

미친 듯이 요동치게 마련이야.그게 삶의 신진대사야.

국 2018. 03. 23. 오전 10:12

매일매일이 너무 똑같기만 하다고 불평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국 2018. 03. 26. 오후 12:18

마음의 키도 매일 자라납니다.또 매일 조금 더 행복해지거나 슬퍼지기도 하지요

김국환 2018. 03. 27. 오후 09:51

삶의 신진대사.

한 2019. 01. 01. 오전 10:36

마음의 키도 매일 자라납니다. 또 매일 조금 더 행복해지거나 슬퍼지기도 하지요.

윤 2019. 01. 01. 오전 10:42

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쉼 없이 변합니다.운명은 우리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수동 2019. 02. 16. 오전 09:37

그렇게 바뀌는 몸을 본다는 거야.볼 수 있는 것은 그저 지금의 운명일 뿐이지.

김산성 2019. 04. 25. 오전 11:51

그러나 변하지 않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우리의 손톱과 머리카락이 매일매일 자라나듯

정강석 2020. 10. 04. 오후 03:56

우리는 쉼 없이 변합니다.운명은 우리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임승모 2020. 10. 04. 오후 04:03

손톱과 머리카락이 매일매일 자라나듯 마음의 키도 매일 자라납니다.

eorn 2023. 10. 09. 오전 12:23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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