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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마음을 비웠구나
행복함을 바라거든 마음을 비우라
비운 만큼 행복한 것
그러나 마음을 비움이란
극기 훈련보다 더 어렵고 힘든 것
눈을 감아야 하고 듣지 말아야 하며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
그릇 안에 생수가 담겨있는 만큼에서
감사하고 아끼고 이웃을 배려하려는 것
그래도 비우자
그래도 비우자
마음을 비우고 자연으로 돌아가자
거긴 바람소리와 흐르는 물소리가
우리들 마음을 비우게 하지 않는가
전원생활을 하겠다고 도심을 벗어나
홀연히 시골로 향하는 친구부부야
참 잘했다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 백야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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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이름모를 메일에 그냥 방치했다가, 오늘 살짝열어보았습니다.. 여기를 소개해 주신분이 누구신지... 감사합니다... 한동안 마음이 아팠었는데....이제 조금 추스를수있게됐어요..
모든 근심과 걱정은....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정말 어렵고 힘들다는 사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모든 것과 싸우다 보면 가끔은 비워야 한다는 사실도 느끼곤 합니다.
소금인형님 반갑습니다. 마음을 비우기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나씩 정리하다보면 어느덧 마음이 비우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자주 오세요. 윤재상님은 언제나 좋은 말씀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진정 오늘부터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갖으렵니다...항상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문학기행에 참여 하고 싶습니다. 12월을 기약 해보며.......수고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지금 그냥 돌아 가도록 그렇게 배려해 주셨다면, 저에게 조금만 마음을 더 써 주셔서... 그래서 여기에서 끝나도록 해 주었다면 당신을 존경했을거예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돌아가는 나는 잡고, 다가선 나는 관심없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렇게 열정적이었던 사랑이 ... 나 없으면 죽을 것 같다던 사랑이... 사랑이 장난 입니까? 어리석은 날 이렇게 아프게 하시다니요? 당신은 왜, 왜 그러십니까? 왜요?
행복함을 바라거든 마음을 비우라...
내기 마음을 비워야지, 누가 하겠어
그릇에 담긴 만큼 감사하고 살아야 할텐데
행복함을 바라거든 마음을 비워라.
마음을 비우고 자연으로 돌아가자.
내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마음을 비우고 자연으로 돌아가자 거긴 바람소리와 흐르는 물소리가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마음을 비우고 자연으로 돌아가자 거긴 바람소리와 흐르는 물소리가 우리들 마음을 비우게 하지 않는가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마음을 비우고 자연으로 돌아가자.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홀연히 시골로 향하는 친구부부야 참 잘했다
눈을 감아야 하고 듣지 말아야 하며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
우리들 마음을 비우게 하지 않는가 전원생활을 하겠다고 도심을 벗어나
시골로 향하는 친구부부야 참 잘했다 네가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생수가 담겨있는 만큼에서 감사하고 아끼고 이웃을 배려하려는 것
드디어 마음을 비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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